사회

홍준표, 1조3808억 재산 분할 최태원에 “노태우 덕, 그 정도는 각오해야”

어떤 경우에고 1부1처제는 존중되어야 한다. 혼인의 순결을 무시하면, 책임 지는 사회여야...

김영미 | 기사입력 2024/06/0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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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1조3808억 재산 분할 최태원에 “노태우 덕, 그 정도는 각오해야”

 “선경섬유가 SK 통신 재벌로 큰 계기는

 노태우 대통령이 이동통신업자로 SK를 선정해 줬기 때문”

 

▲ 바른 말 잘하는 홍준표시장의, 이 이혼에 대한 소감은 속이 후련하다고....  © 운영자

 

[yeowonnews.com=김영미 기자]홍준표 대구시장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최근 이혼 소송 항소심 판결과 관련해 “그 정도 재산분할은 각오해야지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홍시장의 이런 발언에 접한 서울 마포구 도화동 거주 민정이(31. 직장인)씨는, "홍시장 그분이 시원스런 소리 잘하는 건 알고 있지만, 이번 이혼 사건에 대해선, 정말 시원한 소리를 했네요:라며 공감을 표시하기도...

 

홍 시장은 지난달 31일 자신이 만든 커뮤니티 ‘청년의 꿈’에 이번 판결과 관련한 질문에 “선경섬유가 SK 통신 재벌로 큰 계기는 노태우 대통령이 이동통신업자로 SK를 선정해 줬기 때문”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질문자는 “대기업 회장이어도 바람둥이는 아니지 않느냐”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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