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효리 제주 생활 접고 서울 온다 “벌써 슬퍼”

살던 곳 떠날 땐 누구나 다 슬프다. 더구나 제주는 산, 바다, 하늘이 모두 너무 아름다워서....

김영미 | 기사입력 2024/06/15 [11:07]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이효리 제주 생활 접고 서울 온다 “벌써 슬퍼”

“아쉽다. (이사하기로) 마음 먹자마자 슬프더라. 

막상 떠난다고 하니까 새소리, 바다 등...다 아쉽더라”

 

  

[yeowonnews.com=김영미 기자]가수 이효리가 서울로 이사 온다. 14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가 올린 영상엔 이효리가 나와 코미디언 박명수와 대화를 나누다가 제주도 생활을 접고 서울로 이사 온다고 했다. 박명수는 할명수 촬영을 위해 서울에 온 이효리에게 “할명수 때문에 밥만 먹고 (제주도로) 가서 어떡하냐”고 하자 서울로 이사를 올 계획이라며 “서울 오면 스케줄을 많이 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의 바다를 두고 서울로 올라온다 생각만 해도, 벌써 슬퍼진다는 이효리는.... © 운영자



제작진이 제주도를 떠나는 게 아쉽지 않냐고 묻자 이효리는 “아쉽다. (이사하기로) 마음을 먹자마자 슬프더라. 막상 떠난다고 하니까 새소리, 바다 등 하나 하나가 다 아쉽더라”고 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가 올린 영상엔 이효리가 나와 코미디언 박명수와 대화를 나누다가 제주도 생활을 접고 서울로 이사 온다고 했다. 박명수는 할명수 촬영을 위해 서울에 온 이효리에게 “할명수 때문에 밥만 먹고 (제주도로) 가서 어떡하냐”고 하자 서울로 이사를 올 계획이라며 “서울 오면 스케줄을 많이 하겠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제주도를 떠나는 게 아쉽지 않냐고 묻자 이효리는 “아쉽다. (이사하기로) 마음을 먹자마자 슬프더라. 막상 떠난다고 하니까 새소리, 바다 등 하나 하나가 다 아쉽더라”고 했다.

 

김영미의 다른기사 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eowon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효리 #제주 #서울 #이사 #새소리 #바다 #아쉽더라 #여원뉴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