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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

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 58번째 전시회/예술의 전당

코로나 19 와중에 열리는 이 전시회는, 예술로 코로나19 이기자는 인문학. 치열한 작가정신으로!

문정화기자 | 기사입력 2020/04/1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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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 58번째 전시회/예술의 전당

꽃향기보다 짙은 캘리그라피로! 코로나 19와 한판 승부?  

 

예술의 전당에서의 세번째 전시회 테마는 '캘리인문학'

 [

▲   한국캘리예술협회 임정수 회장의 작품...논어에서  © 운영자

 

[yeowonnews.com=문정화기자] 캘리그라피가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된 것은 10년도 채 안된다. 캘리그라피를 교육하고, 그 교육생 중심의 캘리 모임도, 비공식 통계에 의하면 100여군데. 그 가운데서  명실공히 대한민국 캘리그라피를 대표하는 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회장=임정수)가 주최하는 제 58회 전시회가,15일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 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한국 최다 전시 기록을 가진 캘리작가 모임인 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전 림스캘리그라피)의 이번 전시회 테마는 '캘리 인문학'.. 이 협회의 58회째 전시인데, 협회가 을지로 지하에 마련한 미술관에서의 전시는 제외한 숫자. 우리나라 단일 캘리 모임으로서는 가장 전시를 많이 한 기록을 보유한다. 

 

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 주최 예술의 전당 전시회는 이번이 세번째다. 예술의 전당에서의 캘리 단독 전시회는 이 협회가 현재까지 유일하다. 2018년 ‘삶’, 2019년 ‘희망’에 이어 금년 주제는 '캘리인문학’이다. 3회 연속 예술의 전당 전시라는 우리나라 유일의 기록 보유, 거기에 전대미문의 악성 코로나19의 와중에서도, 작가들이 이 작업을 했다는 사실 자체가  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의 저력이라는 평가다.

  

▲  한국캐리그라피예술협회 2020 예술의 전당 전시회의  메인테마는 '캘리 인문학' ..우리나라에 캘리그라피를 최초로 선 보이고 발전시킨 임정수 마스터...  © 운영자

 

이번 전시를 더 준비하느라 코로나19가 왔는지도 잘 몰랐다는 이 협회의 임정수회장은 마침 4 월15일이, 림스캘리라는 이름으로 이 협회가 2014년 15일에 창립되어 6년째 되는 날이라, 그 의미가 가슴에 온다고. 이번 전시는, 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가 주최, 림스캘리그라피연구소 주관하고, 그동안 림스캘리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온, 인터넷 미디어 여원뉴스가 후원한다.

 

매년 오픈하는 날, 이 협회는 의미 있는 오픈파티를 열곤 했으나 금년엔, 코로나 19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이행하느라, 오픈식 없이 진행된다. 

 

'캘리인문학 출품작가와 작품명'

□ 대표작가 임정수, 근자열원자래(近者悅遠者來)등

 

▲   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 예술의 전당 전시 작품 중 6번 김경민 작가의 '숲'  © 운영자

 

1.최병철, 거울에게 묻다 /2.한욱, 또 다시 봄/3.김승희, 들길을 걸으며

4.민윤희, 다시/5.이수미, 다하고 다할테니/6.김경민, 숲/7.김희언, 참 좋은 당신

8.박은주, 그대앞에 봄이 있다/8.노민주, 나 하나 꽃 피어/10.차 상, 보고싶다

11.이미우, 풀꽃/12.박충현, 반하다/13.이현직, 상춘예찬/14.박혜정, 아름다운 날들

15.김정숙, 너는 모든 것이다/16.조용철, 맥아더장군의 기도문

17.이계주, 생각하는 대로/18.표형근, 별은 바라보는 자에게 빛을 준다

19.박찬화, 꽃샘바람/20.전영은, 가족/21.손영미, 꽃/22.오명섭, 날개

23.박윤진, 망중한/24.백미경, 행복/25.송시형, 그대에게/26.이정숙, 비움

27.형태호, 꿈/28.이규남, 송학도/29.전자영, 물들어간다/30.박종민, 울엄마

31.최순임, 킬라만자로의 표범/32.김종숙, 주먹을 쥐고 있으면 악수를 할 수 없다

33.최외정, 철길/34.권소영, 법정스님의 좋은 글/35.정강애,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36.이선영, 사는 법/37.권드보라, 봄/38.이응희, 또바기/39.이지현, 기적

40.손정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나이다/41.장은식, 준비물 

42.장은주, 첫사랑/43.손두형, 엄마의 밥상/44.유지원, 겸손/45.양현라, 감사

46.조영란, 심지/47.노민주, 신분이 무슨 상관이야/48.나성진, 김광석

49.유은영, Jesus/50.이영순, 동서남북/51.임현주, 말의 색깔

52.이성숙, 내가 다시 아이를 기르게 된다면/

53.손경모, 말은 침묵을 통해 깊어진다 /54.최중일, 푸른하늘

55.이용우, 나의 인생/56.이현미, 아끼지 마세요/57.유지민, 만남

58.여명선, 모두 다 꽃이야/59.진현주, 꽂 피울 날/60.윤판원, 울엄마61.임정혜, 삶

62.조준형, 지금/63.김정현, 나누는 행복/64.이한철, 희망/65.서희전, 마음꽃

66.강남우, 윤동주를 기리다/67.임수희, 엄마도/68.이영엽, 극복/69.이은영, 살만해?

70.전기진, 단 한 사람/71.문성모, 칸드의 묘비 글/72.한흥수, 탓과 덕

  

▲   노민주 작가의 '나 하나 꽃피어'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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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 한국캘리그라피예술협회 

주관 : 림스캘리그라피연구소

후원 : 여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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