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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장가간다…10세연하 의사 민혜연과 결혼 준비 중

유인정기자 | 기사입력 2019/04/0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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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진모 측 "민혜연 원장과 결혼 계획, 시기-장소 미정"

 

배우 주진모가 10세 연하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씨와 결혼한다.

 

"와우 정말 선남선녀의 결혼이네요. 생긴 것도 닮은 것 같아요 특히 코가 너무 똑같다.. 애기 낳으면 대박일 것 같아요. 훈훈한 외모만큼이나 훈훈한 가정생활 이어가길 바래요" 주부 O씨는 주진모 팬이라 좀 서운하지만 이쁘고 똑똑한 신부를 맞는다니 축하한다고 말했다.

 

9일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는 "주진모가 민혜연과의 결혼을 계획 중인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 등을 정하지는 않았다"고 스포츠조선은 밝혔다.

 

▲     © 운영자

 

이날 한 매체는 "주진모와 민혜연이 오는 6월 제주도에서 가까운 친지와 지인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지만 소속사 측은 "현재는 SBS '빅이슈' 촬영에 매진하고 있으며 결혼 계획이 있는 것은 맞지만 구체적으로 정한 것은 아니다"고 재차 설명했다.

 

주진모는 지난 1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열애 중임이 알려졌고, 공식입장을 통해 이를 인정했다. 주진모의 열애 상대는 서울대 출신 가정의학 전문의 민혜연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주진모와 열애중인 민혜연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다. 특히 민혜원 원장은 다양한 예능, 건강 프로그램 등에 자문으로 출연하며 ‘닥터테이너’, ‘의사계의 김태희’라 불리는 재원이다.

 

한편 주진모는 1999년 '댄스댄스'로 데뷔한 후 영화 '미녀는 괴로워', '쌍화점'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고, MBC '기황후', JTBC '사랑하는 은동아', OCN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현재는 SBS '빅이슈'에서 주인공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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