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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가 버닝썬에서..? 버닝썬 사건 신드롬?

버닝썬. '타오르는 태양이라는 뜻의 버닝썬이 여러 사람을 불태우고 있다. 자칫 火傷 입을까 걱정..

김석주기자 | 기사입력 2019/05/0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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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도. 버닝선 사건이 불러온 또 하나의 신드롬인가?

 

버닝선 사건 터지던 그 날 정은채가 vvip 테이블에 있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속의 그 여배우가 정은채?:

 

▲ 버닝썬사건은 언제 끝날지 모른다. 계속 새로운 사실들이 터져 나오고...sbs '그 알'에 의하면 그 날 vvip테이블에는...(사진 연합뉴스)     © 운영자


2019년도 10대 사건 속에 꼭 포함돌 것으로 예상도ㅟ는 버닝썬사건이 계속해서 일파만파로 우리 사회를 흔들고 있다. 그리고 그 일파만파 속에 이번에는 여배우 정은채가 등장한다.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버닝썬사건에서, 지난해 11월 버닝썬에서 폭행당한 김상규씨의 증언이 나왔다.

 

그 증언에 의하면 당일 한 화장품 업체가 클럽의 VVIP 테이블을 잡고 회식 중이었는데, 그자리에 30대 여배우가 동석해 있었다는 내용이었다. 특히 그 알은 복수의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당시 그 여배우는 술이 아닌 무언가에 취한 상태였고, 형광봉으로 동석한 40-50대 사람들의 얼굴을 쳤다는 것이다..

 

그 여배우는 눈이 완전히 풀려 있었고 입에서 침까지 흘렸다며, 마약을 투약 한 것이 아닌지 의심되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방송 직후부터 버닝썬에 협찬을 한 화장품 업체 모델이었던 여배우 정은채가 마약 투약 의심을 받는 그 30대 여배우가 아니냐는 글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고 SBS funE 가 전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정은채 팬들은 분노하고 있다. 정은채 팬들은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성명 발표까지 했다. 

 

앞으로 버닝선과 정은채 문제는, 그리고 이를 보도한 sbs ‘그알은 큰 파문의 중심에 다시 한 번 서게 됐다. 이것도 버닝썬 신드롬의 하나인가? 라며 sns는 버닝썬과 정은채에 대해 계속 뜨거운 관심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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