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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현, 5년간 안 보이더니, '내 이름 트로트'로 돌아오다

노주현을 좋아하는 팬들은 보수이건 진보이건 안 따진다. 연기자는 그런 일에 구애받지 말아야...

운영자 | 기사입력 2019/05/1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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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주현 5년간 안 보이더니, '내 이름 트로트'로 돌아오다

               문정부 이후 작품 섭외 끊겼다더니, 낭설인가?

 

▲ 원래 보수로 알려진 노주현...문정부 이후 작품 섭외 안 들어온다더니, 5년만에 '내 이름 트로트'로 팬들 앞에....(사진은 연합뉴스)     © 운영자

 

드라마에서 없어선 안 될 배우 노주현이 5년간 드라마에서 사라져 있었다. 그랬던 그가 5년간 긴 공백기를 깨고 신작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 극중에서 배우 김수인의 아빠 역(주연)으로 공식 합류하게 됐다. 연출을 맡게된 신성훈 감독은 평소에 노주현의 대한 팬심과 애정이 남달라 시놉시스를 가지고 노주현과 만난다.

 

이 드라마는 아마도 '미스 트롯' 열풍에 승차한 것 아니냐는 뒷말도 무성하지만, 그것과 상관 없이 드라마가 성공하기를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

 

극중에서 노주현은 재력가 이면서 잘나가는 트로트가수의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국 아들을 최고의 트로트가수로 올려놓는다. 하지만 자신의 아들 보다 더 월등한 신인 트로트가수 (송지혁)가 등장하면서  그야 말로 혈전을 벌이게 된다.

 

 

또한 제작진은 최근 노주현이 한 뉴스프로그램에 출연해 "문재인 정부 들어 작품 섭외가 들어오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논란이 됐지만 이 부분과는 전혀 무관하고 함께 작업하게 된다.

 

‘내 이름은 트로트’는 모두 캐스팅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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