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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탄원서가 통했나? 남편 유인석 영장 기각돼

소리는 요란했고, 시간은 몇달이나 흘러가고...버닝썬 사건 여기더 문 닫는 건 아니겠지??

문정화기자 | 기사입력 2019/05/1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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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탄원서가 통했나? 남편 유인석 영장도기각돼

                        승리도 풀려나고 유인석도 풀려니고,

경찰수사가 미진 한 것 아니냐는 여론도

 

 

 "제 남편은 이 상황을 회피하거나 도주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충실히 조사받을 것을 한 가정의 아내로서 약속드립니다." 라는 박한별의 탄원서 제출을 여원뉵스가 ㅣ보도한지 약 30분만에 열린 영장실질 심사에서, 박한별의 남편 유인석의 영장이 기각되었다. 

 

이로서 버닝썬 사건의 주요한 연관인물이었던, 승리와 유인석등이 풀려나오면서, 3개월이나 걸린 버닝썬 사건 수가각 미진했던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앞으로 두고 볼 일이라는 것이 경찰 관계자들의 다짐이기도.

 

다음은 여원뉴스가 보도한 박한별 탄웒서 기사의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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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남편 구속영장 담당 판사에게 탄원서

"충실히 조사에 응한 남편...어린 것의 아빠입니다'"

 

 배우 박한별의 탄원서 제출이 화제가  되고 있다. 버닝썬 사건의 중요한관련자의 한 사람으로 알려진 유리홀딩스의 유인석 대표가 박한별의 남편이다.

 

박한별은 구속영장이 청구된 남편을 위해 변호인을 통해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A4 용지 석장 분량인 탄원서는 처음부터 자필로 작성했다고 한다.

▲ 버닝썬 사건의 주요 관계자로 알려진 남편,,,영장실질심사를 앞둔 남편을 위해 박한별이 쓴 간곡한 탄원서를...(사진 인터넷 캡쳐)     © 운영자

 

박한별은 탄원서에서 "제 남편은 이 상황을 회피하거나 도주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충실히 조사받을 것을 한 가정의 아내로서 약속드립니다." 라고 간곡하게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일보에 의하면 박한별은, 남편 유씨가 열번이 넘는 경찰 조사에 성실 이 임했다는 사실과 또한 어린 자녀의 아버지라는 점을 탄원서에 썼다고 한다. 박한별과 윤씨 사이의 아이는 지난달 첫돌을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혐의로, 박한별의 남편과 승리에게 함께 영장을 신청했다.

 

가스 승리와 유전대표는 14일 구석 전 피자 신문에 같이 참석했다. 승리는 영장이 기각돼서 풀려났다. 그렇다고 박한별도 풀려날지는 미지수여서, 박한별은 가슴을 조이며 탄원서를 제출했는데,  탄원서가 어느 정도 효과를 나타낼지는 기다려보는 수밖에 없다는 초조한 상태라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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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좀해라 19/05/15 [16:02] 수정 삭제  
  졸면서
으휴 19/05/15 [16:02] 수정 삭제  
  총햇나 부터 뉵스까지 오타 좀 보고 올리자.
닉네임 19/05/15 [16:13] 수정 삭제  
  정화야 오타 교정은 보니? 안 챙피하니??
19/05/15 [16:31] 수정 삭제  
  ㅋㅋㅋㅋ 타이틀 오타는 첨봐요
닉네 19/05/15 [16:54] 수정 삭제  
  무언가... 상당히 급해 보이네요ㅎㅎ
ㅋㅋ 19/05/15 [17:01] 수정 삭제  
  뉴스제목부터 오타ㅋㅋㅋ 머리에 총맞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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