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홍현희 父, 생전 스마트폰 선물 받고 좋아했는데

이창수 | 기사입력 2019/05/20 [21:10]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사진 : 제이쓴 SNS     © 이창수


개그우먼 홍현희가 부친상을 당했다. 이와 관련해 그녀의 남편인 제이쓴이 그에게 스마트폰을 선물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홍현희는 지난 325일 자신의 SNS"드디어 엄마 아빠 스마트폰입문"이라는 글과 함께 제이쓴이 자신의 부모님에게 스마트폰 사용법을 알려주는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이쓴이 홍현희의 어머니에게 스마트폰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으며, 장인으로 추정되는 목소리도 들린다.

 

홍현희는 영상과 함께 "싫다고 할 땐 언제고 사위가 선물하니 #터치연습 #사위랑 카톡 할수 있져염. 이쓴아 고마워. #귀염둥이#복덩이#분위기메이커 #1등사위#참사랑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진작에 해드릴걸. 맨날 싫다고 싫다고 해서 싫은줄만 알았는데. 너무 좋아하시네"라고 글을 적은 바 있다.

 

한편, 홍현희의 소속사 싸이더스 HQ는 오늘 복수매체를 통해 홍현희가 지난 19일 부친상을 당했다라며 서울아산병원에 빈소가 마련됐고 오는 22일 발인한다고 전했다.

 

홍현희는 지난해 10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후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eowon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