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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테마주..코스피, 코스닥에서 찌라시 따라 강세

돼지열병이 희망이 되려나? 특별한 호재가 없이 무기력한 증권시장에 지라시가 돼지열병 얘기를..

이민정에디터 | 기사입력 2019/06/0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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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테마주..코스피, 코스닥에서 찌라시 따라 강세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이

연일 하락 횡보를 하는 가운데

아프리카돼지열병 테마가

유가증권 시장에서 갖는 기대감만큼이나 큰 것으로... 

 

돼지열병은 확산 속도가 빠르다고 한다. 돼지열병은 중국에서 발생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가리킨다. 돼지열병엔 약이 없다는 소리도 나온다. 중국에서 돼지열병은 이미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돼지열병은 이미 한만국경을 넘어 북한으로 넘어가기 직전이라고 한다. 돼지열병이 가뜩이나 무더운 초여름을 더욱 달구고 있다. 

 

돼지열병이, 증권시장을 열병처럼 뜨겁게 하느냐 아니냐는 문제가, 이미 나타나고 이싿. 아프리카돼지열병은 100%의 치사율과 엄청난 확산속도가 특징인 무시무시 열병이다. 당국은 최고수준의 방역을 목표로 내걸고, 전력을 쏟고 있는 모습이다. 

 

이와 때를 맞춰 국내의 한 기업이 동물 백신 관련 임상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증권가 소위 ‘지라시’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시장의 눈과 귀가 그리로 쏠리고 있다.

 

▲ 아프리카돼지 열병, 방역에 여념없는 방역당국...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5일 오후 경기도 양주시 동물위생시험소 실험실에서는 직원들이 동물의 혈청검사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 운영자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이 연일 하락 횡보를 하는 가운데 아프리카돼지열병 테마가 유가증권 시장에서 갖는 기대감만큼이나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동물백신 및 방역 관련 기업, 그리고 사료 관련 기업까지 연일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돼지고기 대체재와 보완재 등 식품주도 함께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백신과 뚜렷한 예방책과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농림부의 위기 경보 단계 ‘심각’ 격상에 대한 반론으로 해석된다. 

 

이 기업이 개발한 돼지열병관련 백신의 경우 6월 내 뚜렷한 변수가 없는 한, 미 임상 승인이 나올 것이라는 게 업계 관련자들의 전언이다. 프로토타입을 거쳐 시장에 보급 및 진입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이지만, 시장이 거는 기대감 은 크다. 해당 질병에 대한 치료제 보급에서 거의 독주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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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글 19/06/06 [00:54] 수정 삭제  
  아주 대놓고 이글이 광고를 해주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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