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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울면서 부모 이야기 전해... 왜 이들 모습 안보이나 했더니

어려서부터 인생의 슬픔을 배우며 자란 추자현. 그의 연기 속엔 자신의 인생스토리가 녹아 있으니...

이창수 | 기사입력 2019/07/0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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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 영상캡쳐     © 이창수


방송을 보고 있던 많은 이들이 탤런트 추자현을 낳고 키워준 이들에 대해 호기심을 나타냈다.

 

이는 티브이를 통해 그녀가 웨딩마치를 울리는 장면이 소개가 된 것에 연유한다.

 

이 여파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추자현 부모가 올라와 있는 것이 눈에 띈다오늘 칠월 삼일 티브이에서 추자현이 혼인 예식을 거행하는 장면이 공개가 됐는데, 그녀의 부모가 보이지 않았다. 이에 대중들은 궁금함을 나타냈다.

 

이와 관련해 추자현이 부모에 대해 이야기를 꺼낸 장면이 참고할 만 하다.

 

지금으로부터 5년 전 그녀는 중국의 한 프로를 통해 이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추자현이 어렸을 때 부모가 계속 다퉜고, 마침내 파경을 맞았다고 한다. 그 후 모친은 집을 나갔고, 부친은 다른 사람과 재혼을 했다. 그리고 자신이 어렸을 때 동생이 죽었다는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이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이 그녀를 달래며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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