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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ood 2019, 중국 칭따오 국제요리대회

요리에도 하류 붐이 불었다. 칭따오는 물론이고 유럽이나 아프리카 등 어디엘 가도 한식문화가...

운영자 | 기사입력 2019/07/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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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Food 중국 칭따오 국제요리대회 성황
한국에선 혜전대학이 데이터 등 자료 공급


지난 6월 27일, 28일 양일간  한류음식문화원과 한국음식문화원이 주관한 2019 K-Food 중국 칭따오 국제요리대회가 중국 칭따오 주점관리 학원에서 열렸다. 

 

▲ 중국 칭따오에서 열린, 2019 K-Food 중국 칭따오 국제요리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자신들의 솜씨를 발휘 요리 실연을 하고 있다.     © 운영자

 

작년 10월 홍콩행사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는 이 K-Food 국제요리대회는 한식의 경제활성화, 한류음식의 해외확산 , 금산고려인삼 홍보 활동과 함께 한식의  음식전시와 라이브 경연을 통하여 한식세계화에 앞장서는 행사였다.

 

칭따오 주점관리기술학원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중국 각지에서 참여한 선수들과, 한국에서 참여한 한식전문가, 대학생, 중고생 등이 참여하여, 한식 메뉴 아이디어 요리 제품을, 경연을 통해 한국음식문화와 오랜 역사의 중국 음식문화를 교류하는 자리였다. 

 

▲ 2019 K-Food 중국 칭따오 국제요리대회의 중요한 진행자인 박인호(금산글로벌 사업단장.오른쪽 서잔)과 한국음식문화원 박화춘 사무총장(사진 왼쪽 검은 정장)     © 운영자

 

개인 부문과 단체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경연대회는, 참가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핵심콘텐츠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식재료 금산고려인삼을 주재로 미래 지향적 메뉴기술을 개발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 또한 한국의 음식 해외 확산활동에 쉽게 활용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의 6차산업을 지향하는 농산물, 발효 장류, 인삼 청국장 음식, 콩 우수농산물(GAP) 인증을 받은 농업회사법인 일취월장(박화춘 대표이사) 등도 참여했다.

 

이 대회 단체 금상은 경주대학교 팀, 신정여상 팀이 받았고, 개인 금상-혜전대 장윤혁, 신정여상 온혜경이 영광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경주대 외식·조리학부 재학생들은, 이전의 국내대회에서 3년간 개최된 한국음식 맛체험 박람회와 서울 국제마스타셰프 대회 등에서 실력을 발휘한 팀으로, 이번에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단체전에서 금메달, 또 개인전(전시) 부문에 김승미 학생이 은메달, 개인전(라이브) 부문에서 정진혁 학생이 은메달, 이지현 학생이 동메달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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