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국산 양념조개젓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

중국산이든 미국산이든, 조개젖이든 어리굴젖이든, 들어올 때 치밀하게 조사하지 않으면 이런...

윤영미 | 기사입력 2019/07/2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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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양념조개젓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

식약처, 대광무역 제품 판매중단 및 회수

대광무역이 수입·판매한 중국산 '양념조개젓 판매 중단

 

 

중국산 양년 조개젖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었다는 소식에 주부들이 긴장하고 있다. 

 

대광무역이 수입·판매한 중국산 '양념조개젓'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9일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에 나섰다고 news1 이 전하고 있다.

 

▲ 대광무역이 수입·판매한 중국산 '양념조개젓'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9일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에 나섰다고 news1 이 전하고 있다.(사진=news1)     © 운영자



회수 대상은,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중국산 양념조개젖으로, 제조일자가 2018년 11월11일인 '양념조개젓'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설명했다.

 

한편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를 운영 중이다. 스마트폰으로는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전국 어디서나 불량식품을 신고할 수 있다. 

 

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불량식품 신고가, 불량식품을 발견한 현장에서 모바일로 가능해져, 식품업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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