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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연애사 논란에 강타당했다. 활동 제동에 신곡 취소에

하체관리 잘못하면 한 방에 훅간다! 젊음아, 젊은 연예인들아. 방탕은 어느 사회도 용납하지 않는다

운영자 | 기사입력 2019/08/0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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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연애사 논란에 강타당했다. 활동 제동에 신곡 취소에

 

'SM타운' 일본 공연도 불참…SNS에 글 올려 "상처받은 분들께 죄송"

강타의 사생활 '낮오정연, 밤우주안'  소리까지..

 

▲ 사생활 문제 잘못 관리한 강타가 결국 그 사생활 때문에...'좌오정안, 우우주안' 소리까지 나올 정도로 자유분방한 건 사생활의 자유라지만, 팬들은 그 자유를...(사진 news1)     © 운영자

 

 1세대 아이돌 그룹 H.O.T.의 강타(본명 안칠현·40)가 여러 여성과 얽힌 연애사 논란으로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최근 사생활 논란으로 입길에 오른 강타는 3~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의 합동 공연 'SM타운 라이브 2019 인 도쿄'에 불참했다. SM 재팬 공식사이트는 지난 3일 강타의 공연 불참과 관련, 컨디션 난조로 무대에 서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공지했다.

 

"젊어서 자유로운 연애를 하는 것과, 방탕한 생활을 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A씨(54. 전직 TV방송국 연예부장)는 "심지어 '낮오정연, 밤우주안'소리가 안 나오나, '좌오정연 우우주안 소리가 안 나오나..역겹다."며 "몸 관리가 인기 관리다. 그걸 몰랐던 연예인들은 거의 추락했다.최근에도 많이 있지 않나?" 시니컬하게 비판했다. 

 

이어 강타는 4일 오후 6시 공개할 2년 9개월 만의 싱글 '러브 송'(Love Song) 발매도 취소했다.

 

또 16일 개막하는 뮤지컬 '헤드윅' 출연도 고민할 상황에 처했다. 연극, 뮤지컬 갤러리는 지난 3일 강타의 '헤드윅' 하차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9월 20~22일에는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H.O.T. 공연도 앞뒀다.

 

강타는 4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오늘 발매 예정이던 신곡 공개는 취소하며 뮤지컬과 콘서트 등 이미 정해져 있던 활동은 저 혼자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므로 관계된 모든 분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음을 newsis 가 전하고 있다.

 

▲ 강타가 무분별한 사생활 논란에 휩쌓이면서 결국 그 잘 나가던 활동에도 제동이 걸리고...사진은 강타가 sns에 남긴 글(사진=연합뉴스)     © 운영자



그간 단정한 이미지로 별다른 사생활 논란이 없던 강타는 지난 1일부터 레이싱 모델 우주안(32),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36)과 관계가 잇달아 공개되며 곤욕을 치렀다. 그 와중에 배우 정유미와 열애설도 불거져 "친한 동료 사이"라고 반박했다.

 

연애사 논란의 발단은 지난 1일 우주안이 SNS에 강타와의 찜질방 데이트 영상을 올리면서 불거졌다.

 

둘의 열애설이 제기되자 강타는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 우주안은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가는 중"이라고 입장차를 보여 진실 공방으로 흘렀다.

 

그러자 강타와 우주안은 대화를 나눈 듯 2일 나란히 입장을 내 "인연을 정리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이로써 강타의 사생활 논란은 종지부를 찍는 듯했으나, 같은 날 밤 오정연이 SNS에 강타와 우주안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캡처 이미지와 함께 폭로성 글을 올려 삼각관계 의혹으로 비화했다.

 

이 글에서 오정연은 "2년 전 직접 겪은 일"이라면서 어릴 적 우상으로 여기던 남자와 반년가량 진지한 만남을 가졌으나 바람을 피워 이별해 상처받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오정연과 우주안의 공방에 침묵하던 강타는 이날 SNS에 올린 글에서 팬들에게 사과했다.

 

그는 "오랫동안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개인적인 일로 깊은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저로 인해 상처받은 당사자분과 주변 사람들, 본의 아니게 언급되신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랜 기간 사랑받으며 활동해온 만큼 개인적인 모습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이 모든 일은 변명의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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