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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1년 5개월 만에 장중 600선 무너지고 말았다

이게 다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때문. 그러나 일본 정신차렸!! 한국이 일본 추월할 날 멀잖았다.

윤영미 | 기사입력 2019/08/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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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1년 5개월 만에 장중 600선 붕괴

 

코스닥이 5일 장중 600선을 내줬다. 오늘 오전 10시 25분 현재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71포인트(2.88%) 하락한 597.91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1.01포인트(0.16%) 내린 614.69로 출발한 뒤 장중 한때 597.86까지 내렸다. 코스닥이 600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2017년 3월 10일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 코스닥 하락 (PG)     © 운영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시 코스닥은 596.85까지 하락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53억원, 3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289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6.09포인트(1.81%) 하락한 1,962.04를 가리켰다.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858억원, 327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기관은 1천194억원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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