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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는 카사노바? 오정연 측근의 새로운 폭로

그러니까 사랑하면 안될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코피 쏟는 건 여성쪽. 상대를 보는 눈을 길러야..

윤영미 | 기사입력 2019/08/0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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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연 측근 “강타에 다른 아나운서들도 상처 받아”

 

 강타가 사생활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오정연의 측근이 “또 다른 아나운서들도 상처를 많이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추가 폭로를 했다.

 

5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오정연의 한 측근은 이같이 언급하며 “오정연은 방송가에서 자리를 잡은 방송인이지만 다른 이들은 아직 나이도 어리고 이쪽에서 일을 하다 보니 잃을 것이 많아 나서지 못하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정연이 많이 힘들어 했다. 장문의 글을 올릴 때도 주위에서 많이 말렸는데 결국엔 올렸더라”며 “(두 사람은) 2년 전쯤 사귀었던 것 같다. 거의 매일 붙어 다녔다. 그러다 그 일이 생겼다. 그 후에 오정연이 후유증으로 많이 힘들어했다”고 덧붙였다.

 

▲   헤럴드팝  © 운영자

 

앞서 강타는 지난 1일 우주안에 이어 정유미와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이날 밤 우주안은 “강타 씨와 저는 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 가는 중”이라고 반박했다. 뒤이어 2일 오후에는 오정연이 강타와 진지하게 만나던 중 우주안과 만나는 것을 목격했다는 폭로글을 올리며 논란이 됐다.

 

여러 여성과 동시다발적으로 만나왔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강타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문을 공개했다. 강타는 “오랫동안 나를 사랑해주고 응원해준 팬 여러분께 개인적인 일로 깊은 실망과 상처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나로 인해 상처받은 당사자들과 주변 사람들, 본의 아니게 언급된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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