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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협. 한부모가정 가족친화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쳐

강하나 거칠지 않고, 아파도 엄살하지 않고, 여성을 위한 일이라면 앞장 서는...한국여협이 그렇다

김미혜기자 | 기사입력 2019/08/1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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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한부모가정가족친화프로그램 '우리가족행복충전소(笑)' 성황리 진행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금숙)는 8월 3일(토) 오후 6시 30분 경기도 용인시 양지파인리조트 강당에서 한부모가정 40여 가구를 대상으로 가족친화프로그램인 「우리가족 행복충전소」를 진행하였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한샘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국 한부모가정의 부모 및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 양성평등교육과 원예치료를 통한 심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     © 운영자

 

윤종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은“한부모가족 여러분이 모처럼 한 자리에 모인 의미 있는 시간인 만큼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축사를 하였다.

 

이어서 진행된 양성평등 교육에서는 양성평등의 정의와 남녀차별에 대한 이야기, 올바른 평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평등에 대한 교육은 가정에서부터 시작한다는 내용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후의 원예치료에서는 흙을 만지고 던지며 스트레스도 풀고 흙의 감촉, 꽃의 향기 등을 직접 느껴보며 도심에서는 경험하지 못하는 자연의 느낌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부모가족들은“다 같이 활동하며 양보도 하고 웃는 화목한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오랜만에 꽃을 보니 행복했고 다 같이 활동해서 즐겁고 힘을 받았다”,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꽃처럼 풍성한 가정이 되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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