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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덕 작곡가 광복절 기념 독일 연주회에 초청받아

우리 시대에 이처럼 멋진 섹소폰 연주자를 가까히 할 수 있다는 것은, 동시대인으로서 큰 행운이다

김석주기자 | 기사입력 2019/08/1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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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덕 작곡가 광복절 기념 독일 연주회에 초청받아

 

8.15 74주년 경축행사를 위해 작곡가 김덕씨가 독일 유로파프라자 연주 여행을 떠난다. 

 

오는 8월 17일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되는 독일에서의 이 행사는, 그 곳 교민들이 해마다 여는 행사로서, 7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와 49회 전국 종합체육대회. 그리고 문화 진치와 젊은이의 광장으로 마련된다.

 

▲ 김 덕의 섹서폰 연주는 거의 연기에 가깝다는 것이, 그의 섹소폰 연주를 본 사람들의가이구동성이다. 남, 여를 불문하고 섹소폰연주 싫다는 사람 없으니까...     © 운영자



우리나라 최고의 섹소폰 연주가이며 작곡가인 김 덕씨가 무더위 속에서도, 연주여행, 초청 행사 등 스케줄을 조종하느라 더위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고. 

 

지난 5월부터는 서울외국대학원대학교의 문화예술 과정을 맡아 CEO과정에도 진출하고 있는 김 덕작곡가는, 15년 여름에 터진 히트곡, 가수 정윤승이 부른 '장대비'의 롱런에 힘입어 스케줄 관리가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고. 

 

김 덕씨는 작곡가인 동시에 섹소폰 연주자로서, 이봉조 길옥윤을 잇는 우리나라 섹소폰 연주의 큰 산맥.

 

특히 그의 섹소폰 연주 스타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만의 독특한 연주 매너나 스타일로 많은 섹소폰 애호가들을 팬으로 하고 있다. 팬들은 그의 섹소폰 연주를 거의 온몸 연기(演技)에 가까운 흡인력으로 평가하고 있다.  

 

 

거의 10년간 광복절 기념식을 비롯해서 각종 문화 행사에 독일측으로부터 여러해 동안 초청을 받아온 김덕 작곡가는, 콤비인 정윤승 가수와 공동 초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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