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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2019 , 21일 신라호텔서 본선

국제화시대, 미인대회 스케일도, 진행과정도 국제화 되었다. 국제대회 못지 않은 미의 퍼레이드!

김석주기자 | 기사입력 2019/08/1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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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2019 , 21일 신라호텔서 본선

        국내대회, 9년 연속 해외 연수와 쇼케이스로 단련

 

 

미스인터콘티넨탈코리아는 그 행사 규모, 참가 인원 등, 국제 행사에 참가할 후보자를 가리는 국내대회임에도 국제대회 본선 못지 않은 스케일이란 평가 속에, 오는 21일(수)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에서의 본선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2019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대회는 2011년 이후 9년 연속 아시아 쇼케이스 투어를 진행해오고 있는데, 올해는 중국 상해로 들어가 상해와 닝보에서 대규모 한중 합작 쇼케이스를 진행하였다.

▲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2019는, 국내 대회이면서도 상해 등 해외 연스와 쇼케이스로 단련, 그 화려함과 합숙연수의 스케일 등으로 국제 대회 못지 않은....사진은 본선 진출 후보들의 샹하이 쇼케이스에서...(사진=나레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 운영자

 

이번 대회는 지난 5월7일 서울1차 상해대회를 시작으로 5월 29일 서울2차 오사카, 6월14일 경북, 6월22일 서울3차 닝보, 6월28일 광주호남제주, 7월12일 수도권, 7월13일 대구대회까지 총 7회에 걸친 지역대회를 마치고 31일 공식 입소 후 충북 보은으로 이동하여 합숙일정을 시작한 바 있다. 

 

또 지난 8월 2일 사전평가를 거친 후 3일 여수 오션힐 호텔로 이동하여 후보자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프로필 촬영을 진행, 지난 7월 31일 첫 입소식을 시작으로 2019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가 본격 합숙일정에 들어갔다.

 

최종 후보자 들은 8일 재입소하여 서울 합숙 일정을 거친 후 12일 중국 닝보와 상해로 출격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하였다. 7박 8일의 중국 쇼케이스 이후 충주에서 최종 합숙교육을 한 후보자들은 2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본선 무대를 펼치게 된다.

 

이번 합숙에는 알프스수련원, 아차모빌리티, 오션힐호텔, SC301성형외과, 울트라브이, 스킨파, 세븐윙스, 마인모리, 스키니라이프, TK미디어 등이 후원하며 '2019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대회는 퍼스트국제재단과 서울신문stv가 주최하고 퍼스트파운데이션컴퍼니, 나레스트엔터테인먼트 주관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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