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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소리..초면인 사람도 즉석에서 내 사람 만드는 펀리더십

사람이 돈이고 사람이 재산이고 사람이 행운이다. 사람을 통해서 성공할 사람들에게 펀리더십은 필수

김석주기자 | 기사입력 2019/08/3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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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면인 사람도 즉석에서 친해지는 테크닉..  홍소리 교수

       나이를 의식하지 않고 인간관계 소통하는 시니어 리더십

 

▲ 초면인 사람을 만나는 자리..어색함이 분위기를 딱딱하게 만든다. 그 분위기를 풀고 모임을 리드해가는 테크닉을 배울 수 있다면, 인간관계가 훨씬...그걸 가르치는 사람이 홍소리교수리고     © 운영자

 

 ‘젊은 자신감의 연출’은 ‘뭘 좀’ 알아야 그렇게 된다. 

그 ‘뭘 좀’을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는 사람이 홍소리교수다

 

나이 들수록 인간관계가 어색해지고, 부드럽던 사람도 경직되는 것이 나이 드는 데서 오는 어색함, 또는 슬픔 가운데 하나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 증상, ‘시니어증상=늙은이 증상’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나이 드는 것 걱정 않고, 나이를 별로 의식하지 않고 유연하게 나이 먹는 법을 공부하면 된다. 누가 가르치느냐고 묻고 싶은 시니어들을 위해 홍소리교수를 소개한다. 

 

그래도 100세 시대를 살려면 80까지는 유연하고 부드럽게 살 수 있어야 한다. 최근까지도 우리 사회는 6070이 되면 무조건 ‘늙은이’ 취급을 하면서, 음악회나 무용발표회 등 문화행사나, 스포츠에 있어서도, 일찌감치 제외하려는 눈치를 주고 있다. 

 

홍소리 교수는 그런 거 걱정말라고 한다. 100세 시대라면, 100세가 되어도 유연한 사고와 감각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적어도 20년은 젊어져야 한다. 몸의 나이가 젊어지지 않는다면, 정신의 나이, 즉 정신연령을 낮추어서 젊게 사는 것이다. 

 

▲ 이미 각계각층의 리더가 되어 있는 여성들...원장, 사장, 회장 등..처음 만난 사람, 또는 수하의 직원들과의 인간관계를 잘하지 않으면....   홍소리 교수에게서 창의적 펁리더코칭 지도자 과정을 수료하고 나면, 임도 열리고 몸도 부드러워워진다고...  © 운영자

 

홍소리 교수가 바로 그런 테크닉 가르치는 사람이다. “무엇보다, 내가 늙긴 했지만, 20여년은 젊게 살고 있다. 한 번 시켜봐라.”하고 나서는 자신감이 필요하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그런데 그런 ‘젊은 자신감의 연출’이 생각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뭘 좀’ 알아야 그렇게 된다. 그 ‘뭘 좀’을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는 사람이 홍소리교수다. 

 

그는 덕성 여자 대학교에서 진행중인 [창의적 펀&리더코칭 지도자] 평생교육원 전문 교육 과정에서, “어디 가서, 누구 앞에서라도 위축되지 않고 자기자신을 표현하고, 그것도 아주 드라마틱하게 표현하는 기법만 조금 배우면, 젊어지는 거 일도 아니다.” 라고 공언할 만큼 그 분야의 뛰어난 전문가이다. 

 

“나는 그저 도와주는 사람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고, 처음 만난 사람끼리라도 부드럽게 웃으며 지내도록 도와드리고, 다시 말하면 좀 재미 있는 리더가 되어, 주변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내가 있다.” 고 겸손하고 있는데, 사실은 그 분야의 오래된 전문가다.   

 

홍소리교수는 서일대학 레크리에이션과 졸업, 덕성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그 후 경희대학교 펀리더 지도교수를 역임했고, 숙명여자대학교평생교육원과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의 펀리더 강사를 역임한 전문가. 그가 지도하는 과목을 보면 웃음치료, 유머스피치, 노래지도, 인간관계 소통기법 등이 있다. 청중을 단숨에 사로잡는 SPOT기법 등으로 유명하다.

 

현재 홍소리교수에게서 ‘창의적 펀&리더코칭 지도자 과정’의 수강생 대부분이, 나름대로 사회적인 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각급 교육원의 원장, 강사, 사회복지사, 유치원(보육)교사 등 각계 전문가로  자리 잡고 있는 사람들. 

 

▲ 찬선 사람들과의 파티, 공식 모임. 비지니스 모임 등에서, 단숨에 분위기를 장악하는 사람이 리더가 된다...분위기 숙달법을 배우기 위한 각종 이색 파티를 배우는.....     © 운영자

 

그러나 ‘창의적인 Fun Leadership’이라는 것이 마음 먹은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지식도 있어야 하고 인성이나 인품도 좋아야 한다. 홍소리교수는 그들이 딱딱하고 권위적인 리더십이 아니라, ‘한 번 딱 만나자마자 내 사람이 되도록 할 수 있는 능력‘과, 정서함양, 지도력 육성, 지역사회참여를 위한 봉사활동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도록 ’도와주고‘ 있다. 

 

 홍소리 교수가 진행하는 과정 중 대표 내용을 몇 가지 소개하자면, 강의나 행사에서 활용할 수 있는 Opening 집중 기법이 있다. 리더로서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굳이 강사나 MC가 아니더라도 처음 보는 낯선 사람들과의 대화를 이끌어 가면서 그들의 마음을 여는 방법이 필요하다.

 

 홍소리교수는 그럴 때 적절하게 사용 할 수 있는 Ice Breaking의 이론과 실제 사용방법을 지도한다. 낯선 사람과의 대화 뿐 아니라 평상시 직원들과의 자리에서 경직된 수직적인 상사가 아닌 소통하는 상사가 될 수 있도록, 청중을 사로잡는 상황별 즉석 멘트와 리더십이 가미된 유머기법 과정도 준비되어 있다. 

 

군중공포증이 있는 사람이라도 15주 과정이 끝날 때면 모두 닫혔던 입이 열렸다는 것을 느낄 정도로, 아주 부드럽고 사교적인 사람으로 변한다고,. 유튜브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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