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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스토커 괴롭힘에 참다 참다 드디어..

스토커에 괴롭힘을 당해 본 사람이 아니면, 그 괴로움 알기 힘들다. 스토커..그러지 말고 공개적으로..

윤영미 | 기사입력 2019/09/0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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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스토커 괴롭힘에 참다 참다 드디어..

축구선서 송종국의 이혼한 전처, 누가 괴롭히나?

 

탤런트 박연수(40)가 하루이틀도 아니고, 계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2일 인스타그램에 박연수가 올린 글이다.

 

▲ 괴롭힘이 오죽했으면 공개수배까지 했을까? 박연수는, 아마도 여자로 보이는 스토커에 괴롭힘을 계속 당해오던 끝에 마침내 인스타그램에...(사진=newsis)     © 운영자

 

 "공개수배합니다. 핸드폰번호로 다른사람 사칭해서 남의 아픔가지고 약올리고 사라지고, 기자한테 꾸며낸 이야기로 제보해서 기자가 애들아빠랑 통화 후 제게 오히려 힘내시라고 문자오게 한 제보자 그녀. 꾸며낸 이야기로 인터넷에 유포하고 전 두 번의 고소장을 접수했지만 ID추적불가로 수사종결"

 

"인스타 쪽지로 입에 담기도 힘든 욕을 하고 차단했더니 (딸) 지아 생일로 아이디 만들고 또 들어와서 욕을 합니다. 지아 폰 제 폰으로 몇번째 다른사람 사칭을 하고 말을 걸어 와서 약올리고 탈퇴하고 이제는 정말 못참겠습니다. 우리 둘 번호를 알고 지아 생일을 알고 너무나 저희 가족을 잘 아는 사람인데 몇년동안 지속적으로 저를 괴롭히는 그녀, 제발 찾아내고 싶습니다."

 

뉴시스에 의하면 박연수는 2006년 축구스타 송종국(40)과 결혼했다. 1남1녀를 뒀으며 2015년 이혼했다. '박잎선'에서 본명 박연수로 바꾸고,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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