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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통일지도자 아카데미, 벌써 10기 입학식

한시절, 통일을 입에 담지도 못하게 터부시 하던 시절도 있었다. 선구자들은 그 때부터 이미 통일을...

김석주기자 | 기사입력 2019/09/0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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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 통일지도자 아카데미, 벌써 10기 입학식

전 영국 북한 공사 태영호, 총탄 속 귀순 고청승 등

통일문제의 살아있는 물증등이 강사로 참여도

 

▲   국내 언론사가 진행하는 통일관련 포럼 가운데, 가장 역사가 깊고 강사 수준이 탁월하다고 알려진 통일지도자 아카데미 10기 입학식...태영호, 오청성씨등 산 증인들의 강의로도 인정받는 포럼.  10기 입학식 후 기념촬영  © 운영자

 

남부문제에 가장 앞선 이념과, 정부보다 빠른 남북교류 경험을 쌓은 세계일보가 시작한 남북정상회담 전부터 준비한 '통일지도자 아카데미'가 벌써 10기를 맞는다. 

 

정부는 물론 일반기업이나 언론이나 연구기관들이 남북교류는 꿈도 꾸지 못하던 시절에, 평양을 왕래하며 김일성 부자와 교류했던 문선명 목사의 통일개척정신이 지금세계일보에 계승되어 있다.

 

'통일대박'등 어처구니 없는 통일의식 등이 횡행하던 시대의 통일 관련 아카데미가 아닌, 진짜 시대에 앞선 감각으로 일찌감치 통일지도자 아카데미를 준비해 온 세계일보의 동 아카데미 10기 입학식이 4일 오후 7시 세계일보 유니홀에서 거행되었다. 

 

▲  이 통일지도자 아카데미는 강사의 수준이나 지명도 등으로도 유명하다.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며 북한대학원 대학 총장인 송민순 전 장관이 열강하고 있다. 강의제목은 '한반도 현ㅅ힐과 통일외교 정책)    © 운영자

 

이 통일지도자 아카데미에는 태영호를 비롯한 실제 탈북민들이 강사로 참여했고, 10기에는 송민순 전통일원장관, 내리 퍼붓는 총알 속을 뚫고 자유를 찾아온 오청성씨 등, 통일문제를 깊이 연구했거나, 북한을 실제로 겪은 인사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10기를 맞는 통일지도자 아카데미는, 오랫동안 통일문제를 연구했고 북한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엘리트기자 조정진 논설위원이 처음부터 내용 구성, 강사 섭외 등 까다로운 과정등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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