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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폭행..부산서 여성 2명 폭행,. 도주한 용의자 추적중

여성한 폭행죄 처벌을 지금의 10-20배로 엄격한 법률이 제정되어야 한다. 여성범죄에 대한 인식부터...

김석주 | 기사입력 2019/09/0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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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폭행..부산서 여성 2명 폭행하고 달아나…용의자 추적

50∼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20대 여성 2명을 뒤따라가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 도주했다..부산역 지하상가에서..

 

▲  예방경찰이라고 하지 않는가? 경찰의 경비가 엄하고, 범행을 저지른 자에게는 엄벌이 가해지는 등, 여성폭력에 대한 특별법이라도 있ㅎ어야 하는가?    © 운영자


부산역 지하상가에서 한 남성이 여성 2명을 마구 폭행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부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6분께 부산 동구 부산역 지하상가 8번 출구 계단에서 50∼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20대 여성 2명을 뒤따라가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 도주했다.

 

여성 2명은 코와 입술 등을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 여성들은 부산에 여행을 왔다가 봉변을 당했다.

 

A씨(49. 부산거주. 백화점 비정규직 여성)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치안 상태가 나쁘면 이런 사고가 자주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된다. 나도 지하 상가게 자주 가는 편인데, 요즘은 겁이 나서 일부러 사람 많은 곳을 다닌다. " 라며 "그러나 사람 많은 지하상가에서 여성을 폭행한 사고가 난걸 보며, 사람 많은 곳도 소용 없나 보다. 겁이 난다. 일벌백계식으로 강력한 처벌이 요청된다. ",,,기자와 전화 통화 한 A씨와 함께 있던, 부산의 다른 여성들도 A씨 의견에 동의하고 있었다. 

 

경찰은 범행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용의자를 뒤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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