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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대법 징역 3년6개월 확정 '수행비서 성폭행'

대한민국 남자들은 하체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여성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 버리지 않으면...

김석주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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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수행비서 성폭행', 대법 징역 3년6개월 확정  

10개 혐의중, 2심의 '9개 유죄'대법원이 인정한 것

 

이제 안희정은 완전한 성범죄자로 확정되었다. 대법원 판결이 이를 뒷받침한다. 지위를 이용해 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대법원이 징역 3년6개월을 확정했다.

 

▲    안희정 사건은 세상이 다 아는 바와 같이, 충남 도지사 시절, 수행비서 김지은씨를 강제 성폭행한 혐릐로,  2심에서 구속되었다.  그리고 40분 전 대법원은 그의 유죄를 확정지었다. (CG=연합뉴스) © 운영자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9일 피감독자 간음,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안 전 지사는 2017년 7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수행비서 김지은 씨를 4차례 성폭행하고 6차례에 걸쳐 업무상 위력 등으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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