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활빈단, 인권사각지대 사회복지사들 인권보장 요규

활빈단...탐관오리들이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떨었다는 활빈단..지금도 정의사회를 외치고 있다

김석주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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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인권사각지대 사회복지사들 인권보장 요규

 

30만 사회복지사의 인권이 참담할 정도로 바닥 수준
​이용자에게 폭행,성추행 을 당해도 사회복지법인은 무대책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제20회 사회 복지의 날인 7일 문재인 대통령,이낙연 국무총리,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전국지자체장,여야정당들에 사회복지사 의 인권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우리사회 어두운 곳 을 밝히는 등불역을 다하는 30만명에 이르는 사회복지사들의 인권이 참담할 정도의 밑바닥 수준이다"며 인권보장대책을 촉구했다.​

 

▲    어둡고 소외당한 국민들을 위해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정의 구현 활빈단이,  사회복지사들의 인권보장을 위해,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 각층에 그 보장책을 촉구했다.   © 운영자

 

활빈단은 사회복지사가 이용자에게 폭행,성추행 을 당해도 사회복지법인은 무대책에다 사회복지 법인 내에서 상습적,구조적으로 이루어지는 인권 침해에도 속수무책인 심각한 수준이다"며"많은 사회복지사 들은 '출근길이 지옥길'이라며 자조 한다"고 전했다.

이어 활빈단은 복지최전선 사회복지사들 사회가 ‘복지 사각지대’며 "정부,지자체는 인권사각지대 에서 고통받는 사회복지사들 인권을 보장하라"고 주장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정부와 지자체에 사회복지사 를 감정노동자로 구분해 보호하는 조례안의 시급 한 제정과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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