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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견학 10월 1일부터 중단된다. 아프리카돼지열병때문,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판문점 견학을 중단시켰다. 돼지에 의한 질볌이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지 안타깝다

문정화 | 기사입력 2019/10/0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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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10월 1일부터 판문점 견학 중단된다

판문점 인근 지역인 경기도 파주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타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방역 강화 조치


[yeowonnews.com=문정화] 통일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을 위해 1일부터 판문점 견학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 아프리카돼지 열병으로 인해 판문점 견학이 10월1일부터 잠정중단된다. 앞으로 아프리카열병이 진정되는 상황에 따라 다시 판문점 견학이 재개...(사진=연합뉴스)     © 운영자

 

통일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견학 잠정 중단 결정을 밝히고 "판문점 인근 지역인 경기도 파주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타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방역 강화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번 견학 중단 조치는 1일부터 바로 시행된다. 정부는 견학 중단 조치와 관련해 유엔군사령부와도 협의했다.

 

통일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진정되는 상황을 보아가며 판문점 견학이 빠른 시일 내에 재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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