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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작곡가와 Kiss하다' 대학로에서 시즌2에 돌입

제목부터가 수상(?)하다. 정신나간 작곡가, 'Kiss하다' 등 아주 새롭다. 오페라와 드라마의 융합이란다

윤영미 | 기사입력 2019/10/0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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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작곡가와 Kiss하다' 가 대학로에서 시즌2에 돌입 

 장애인 인식 개선 프로젝트 '통증, 너를 기억하는 신호'도..

 

[yeowonnews.com=윤영미] 오페라마 상설 토크 콘서트, 바리톤 정경의 '정신나간 작곡가와 Kiss하다 시즌2'가 지난 9월29일 대학로 JTN아트홀 3관에서 개최됐다. 

 

바리톤 정경의 '정신나간 작곡가와 Kiss하다'는 오페라와 드라마를 융합한 오페라마 장르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클래식 토크 콘서트.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에는 JTN아트홀 3관에서 정기적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공연이다.

 


이날 '아름다운 예술가를 소개합니다' 코너에서는 소프라노 박유나 씨가 특별 초청됐다. 소프라노 박유나는 엔니오 모리꼬네(Ennio Morricone)의 '넬라판타지아(Nella fantasia)'와 '그리운 금강산'을 불러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 진솔한 인터뷰와 무대를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장애인 인식 개선 프로젝트 '통증, 너를 기억하는 신호'. 무용가 한유진과 바리톤 정경의 열정의 무대가 펼쳐졌다. 한 편의 시와 음악, 그 위에 얹은 발레리나의 안무는 공연장을 감동으로 가득 채웠다. 또한, 공연 후에는 사인회 및 관객들과의 사진 촬영을 진행, 마지막까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클래식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풀어내고,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바리톤 정경의 '정신나간 작곡가와 Kiss하다 시즌2'는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대학로 JTN아트홀 3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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