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상민, 고깃집 패싸움사건 고백하는 이유

유쾌한 얘기, 밝은 얘기만을 세상에 전하는 연예인이라야 인기도 오래 간다. 그러려면 사생활이 밝아야!

윤영미 | 기사입력 2019/10/02 [07:5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박상민, 라디오스타'에 출연, 고기집 패싸움 사건 고백하는 이유

아내에게까지도 숨기고 싶어하는 스케줄의 비밀

 

[yeowonnews.com=윤영미] 가수 박상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고깃집 패싸움(?) 사건을 털어놓는다. 그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어머니 때문에 정체가 탄로 날 뻔했다고 고백하며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오는 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응수, 박상민, 카더가든, 뱃사공이 출연하는 ‘껍데기는 가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상민이 고깃집 패싸움(?) 사건을 털어놓는다. 외식하러 갔던 그의 가족과 다른 손님들 사이에 시비가 붙은 것. 이 가운데 그의 어머니가 “야! 너네 내 아들 누군지 알아?”라고 외쳐 정체 탄로 위기에 처했다고. 과연 그가 이 상황을 어떻게 모면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상민은 아내 모르게 스케줄 다니는 근황을 털어놓는다. 그가 아내에게 스케줄을 숨기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듣던 김응수가 박상민에게 자신의 칠순 잔치를 미리 부탁하며 웃음을 더했다고.

박상민은 래퍼 뱃사공에게 선글라스를 선물한다. 그는 선글라스부터 수염까지 자신과 비슷한 점이 많은 뱃사공에게 동질감을 느꼈다고. 그러나 뱃사공이 단호하게 선물을 거절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박상민은 앨범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잇 아이템’을 공개한다. 하루에 만 장, 이만 장 팔리던 앨범이 ‘이것’을 없애자 판매가 뚝 끊겼다고. 그 후 그는 목욕탕을 갈 때조차 ‘이것’을 필수로 갖고 간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상민은 감쪽같은 변장 비법을 공개한다. 심지어 그의 아버지도 몰라볼 정도라고. 그는 단 1초 만에 변장에 성공하며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이를 본 안영미가 뜻밖의 도플갱어를 찾아내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은 ‘곽철용’ 김응수와 그의 추종자 박상민, 카더가든, 뱃사공이 출연하는 ‘껍데기는 가라’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이번 주 스페셜 MC로 정재형이 합류한다. 그는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뽐낸 것은 물론 ‘곽철용’에게 입덕한 모습을 보이며 ‘라스’ 분위기에 완벽 적응했다는 후문. 그는 “웃기만 하다 가서 걱정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스튜디오를 특유의 웃음소리로 가득 채우며 활약할 예정이다.

박상민의 고깃집 패싸움(?)의 전말은 오는 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eowon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민,#라디오스타,#고기집패싸움,#스튜디오,#여원뉴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