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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의 이유진, 새 연속극 '꽃길만 걸어요' 캐스팅 확정

드라마건 웹튠이건 스토리가 단단해야 성공한다는 건 기초상식. 거기에 연기자가 잘해주면 대박!!

윤영미 | 기사입력 2019/10/0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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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의 배우 이유진, 새 연속극 '꽃길만 걸어요' 캐스팅 확정

이유진은 웹드라마 '연플리'에서

20대에게 친숙함과 공감 가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은 후... 

 

[yeowonnews.com=윤영미] 웹드라마계의 여신 배우 이유진이 '꽃길만 걸어요'에 합류, 안방극 여신으로 발돋움한다.

‘여름아 부탁해‘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최윤소 분)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온 초긍정남 봉천동(설정환 분)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다.

 

▲ 배우 이유진이엡드라마계의 여신으로 불리우는 이유는, '꽃길만 걸어요'를 보면 저절로 알게 된다고 kbs 드라마파트에서 얘기하고 있는데....(사진=연합뉴스)     © 운영자


 이유진이 맡은 봉선화는 천동의 여동생으로, 넉살 좋은 천동과 달리 걸핏하면 울어서 보육원 시절 수도꼭지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소심하고 겁이 많다. 유일한 피붙이이자 동시에 세상에서 제일 좋은 친구인 천동만 바라보는 '오빠 바라기'다.


고지식하리만큼 책임감이 강하고 작은 일에도 지나치게 최선을 다하는 선화는 중학교 때 심한 학폭을 당한 충격으로 인해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 그러던 중 우연한 만남으로 친구가 된 이남에게 과거를 들키고 싶지 않아 도망치지만, 그럴수록 이남은 손을 내밀며 다가와 선화는 힘겹지만 조금씩 용기를 내며 극을 더욱 쫀쫀하게 만들 예정.

배우 이유진은 웹드라마 '연플리'에서 한재인 역을 맡아 20대에게 친숙함과 공감 가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10대와 20대를 기반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연플리'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 연이어 출연하며 '연플리'의 빼놓을 수 없는 아이콘으로 완벽히 자리 잡았다.

배우 이유진은 소속사 브룸스틱을 통해 "긴 호흡으로 진행되는 첫 작품인 만큼 설레고 떨린다. 맡은 역에 최선을 다하고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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