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백지영, 딸에 대한 무한애정이 미안감보다 크다

백지영..'총맞은 것처럼'의 파격적인 인기는 계속된다. 엄마가 된 후 그의 노래는 더욱 원숙미가 넘쳐...

윤영미 | 기사입력 2019/10/04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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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백지영, 딸에 대한 무한애정이 미안감보다 크다

3년 만에 컴백한 ‘발라드의 여왕’, 딸 이야기에 함박웃음!

 

 

[yeowonnews.com=윤영미] 백지영이 딸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모든 연기인 엄마들이 다 그렇듯이, 백지영도 시간에 쪼들리느라, 딸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다는 미안감 위에 항상 서있는 모습이었다.

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가을에 찾아온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과 대세 홍현희가 밥동무로 출연해 광진구 광장동에서 한 끼에 도전헸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강호동은 28개월 된 딸을 두고 있는 백지영에게 “육아가 힘드냐 아니면 재밌냐”고 물었다. 이에 백지영은 “재밌는 쪽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홍현희는 “아까도 아기 영상을 계속 보고 있더라”고 덧붙이며 백지영의 딸 바보 면모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남편에게 호칭을 어떻게 부르냐고 묻는 홍현희의 질문에 백지영은 “여보”라고 부른다며, “딸이 어느 날 갑자기 남편한테 ‘이보~’라고 불렀다”라고 ‘기승전딸’로 이야기를 마무리하기도 했다.

한편 홍현희는 제이쓴과 결혼 후 가장 ‘핫’한 부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남편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홍현희는 과거 제이쓴과의 만남을 부모님께 알리자, 어머니는 “네가 나이 많은 거 알아? 그리고 개그우먼인거 알아?”라고 두 가지 질문을 했었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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