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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 안성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확인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이은 조류독감...정부가 특단의 대책 강구하여, 국민을 공포에서 구제해야..

윤은정 | 기사입력 2019/10/29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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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확인

현재 철새가 본격적으로 전국에 도래하고 있는 위험시기로 규정

 

 


[yeowonnews.com=윤은정] 아프리카 ,돼지전염병도 채 끝나기 전에 , 이번엔 조류인물루엔자 소동이 벌어질 전망이다 . 해마다 겪는 악순환의 연장이다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경기도 안성시(청미천)에서 10.22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국립환경과학원의 정밀검사 결과, 10.28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최종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 해마다 되풀이되는  악순환 .  농식품부는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되었지만,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해당지역에 대해서는 강력한 방역체계를..(사진=연합뉴스)© 운영자



농식품부는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되었지만,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해당지역에 대해서는 검출일로부터 7일간 소독 강화 조치가 유지된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현재 철새가 본격적으로 전국에 도래하고 있는 위험시기로 규정하고 , 전국 모든 가금농가에서는, 그물망, 울타리, 전실 등 현재 철새가 본격적으로 전국에 도래하고 있는 위험시기로 규정축사별 장화(신발) 갈아신기, 철새도래지와 저수지 등 방문 자제 등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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