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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관광 관련 우리측 제의에 대한 북측의 답신은?

대화가 아닌 일방적 주장만 일삼는 북한을 상대해야 하는. 통일부 관계자들은 얼마나 속이 탈까?

김석주기자 | 기사입력 2019/10/3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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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관광 관련 우리측 제의에 대한 북측의 답신은?

우리측이 금강산관광 문제 해결을 위한

당국간 실무회담 개최를 제의하는 통지문을 보냈지만...

 

 


[yeowonnews.com=김석주기자] 북측의 속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이 쪽의 의견에 대해선 전혀 고려함이 없이, 자신들의 고집으로만 일관하는 북과의 대화가 얼마나 어려운지는 국민들도 다 알고 있는 사실.

 

▲ "기분 나쁜 남쪽의 너절한 시설들 다 철거하고..."  예측할 수 없었던 북측의 태도.... 금강산관광에 대한 김정은의 지시사항은.....     © 운영자

 

특히 금강산 관광 문제, 느닷 없는 김정은의 지시사항... "기분 나쁜 남쪽의 너절한 시설들 다 철거하고..."등에 대한 우리 측 의견에 대한 북의 태도를 보고 있으면 그 속내가 전혀 짐작이 안되지만, 사실그 속내,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사실 아니냐?"는 것이 통일 관련 단체 임원 K 씨의 의견이다. 

 

통일부는 10월28일 우리측이 금강산관광 문제 해결을 위한 당국간 실무회담 개최를 제의하는 통지문을 보낸 데 대해 10월29일 오전 북측이 금강산국제관광국 명의로 통일부와 현대아산 앞으로 각각 답신 통지문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북측은 시설철거계획과 일정 관련 우리측이 제의한 별도의 실무회담을 가질 필요 없이 문서교환방식으로 합의할 것을 주장하였다.

정부는 남북관계 모든 현안은 대화와 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원칙 하에 금강산 관광문제 관련해서 사업자와 긴밀히 협의하면서 대응방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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