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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뉴스가 이 가을 ‘윤보영의 詩캘리’를 연재하는 이유

캘라그라피가 곁들여진 詩캘리 연재는, 독자의 감성을 터치하면서 새로운 문화 트렌드가 될 것

김석주기자 | 기사입력 2019/11/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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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뉴스가 이 가을 ‘윤보영의 詩캘리’를 연재하는 이유

 

윤보영의 짧은 시 속에 담긴 가슴 시린 스토리텔링

SNS 시대에 맞는 짧은 시, 누구나 시인 될 수 있어”

감성이 물 흐르듯 하는 짧은 詩와, 첨단적 감각의 캘리

 

[yeowonnews.com=김석주기자]감성시인 윤보영이 여원뉴스에 처음 등장한 것은 2016년 8월 4일, ‘윤보영의 짧은 시 속에 담긴 가슴 시린 스토리텔링’이란 제목으로 나간 윤보영 소개에서부터였다. 그리고 10월 27일 [가슴을 여세요 詩 들어 갑니다] 라는 이름으로, 그림을 곁들인 그의 詩연재가 시작되었고, 그 가을과 겨울을 지나 다음 해까지 이어질만큼 큰 반응이 왔다. 

 

 

우리나라 초유의 시도였고, 독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이처럼 그림이 곁들인 윤보영의 詩를 매일 연재하여 문화계 토픽이 됐던 여원뉴스가 이번엔 윤보영의 詩와 캘리그라피작가의 합작 캘리詩畵를 또 연재한다. 

 

▲   전국 각지에서 윤보영시인의 독자들은,  그를 자기가 사는 곳으로 초청하여 시낭독회 등을....  © 운영자

 

이번엔 윤보영의 詩에 캘리그라피가 참여한다. 캘리그라피는 최근 우리나라 문화계의 새로운 ‘장르’로 등장하다 싶이 된 새로운 문화트렌드. 여원뉴스는 윤보영을 집중 소개했듯이, 캘리그라피 기사도 약 3년에 걸쳐 20여회 가까이 소개함으로서, 새로운 문화 트렌드에 대한 극도의 관심을 독자들에게 보내기도 했다. 

 

한 두줄의 짧은 감성 언어로 인터넷에 30만 독작를 자랑하는 윤보영과, 새로운 문화영역으로 다가온 캘리그라피의 합작품을, <여원뉴스+윤보영+캘리작가 30>명이, 이 가을 살벌한 공기 속에 연재 시화전으로 보내게 된 것.

 

살벌한 뉴스가 가을의 낙엽처럼 난무하는 이 가을, 여원뉴스가 보내드리는 윤보영의 詩캘리는, 시끄러운 시국에 상처난 독자들의 마음에 청량제가 되기를 강력하게 희망힌다. 여원뉴스가 윤보영과 30명의 캘리 작가와 함께 보내는 이 문화기획이, 특히 이 나라 여성들에게 멋진 가을 플러스 알파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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