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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검사 '성추행 의혹' 대검 감찰 받고 있다

검찰 내부 성추행 사건 또 터졌다. 허기야 우리나라 #metoo가 처음 시작된 곳도 검찰이었으니....

운영자 | 기사입력 2019/11/2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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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검사 '성추행 의혹' 대검 감찰 받고 있다

  성추행검사 사표냈으나 수사종결 때까지 사표 수리 보류  

 

 

[yeowonnews.com=김석주기자]검찰의 부부장 검사가 성추행의혹으로 조사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검찰청이 29일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서울중앙지검 소속 A(48) 부부장 검사에 대해 내부 감찰 및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성추행 의혹 검사의 실명은 밝히지 않았다.

 

 

▲ 대검찰청이 29일 성추행 의혹이 제기된 서울중앙지검 소속 A(48) 부부장 검사에 대해 내부 감찰 및 수사에 착수했다고 한다 [CG=연합뉴스]     © 운영자

 

연합뉴스에 의하면, 대검 특별감찰단은 이날 "해당 검사에 대해 감찰을 진행함과 동시에 형사입건해 수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A 검사는 문제가 불거지자 법무부에 사표를 냈다. 대검은 법무부에 해당 검사의 직무 배제를 요청하면서 감찰 및 수사가 종결되기 전까지 사표 수리를 보류해달라고 통보했다.

 

다만 검찰은 규정상 감찰을 비공개로 진행하기 때문에 A 검사와 관련된 의혹 내용에 대해 공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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