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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전 세계 영화제 160개 부문 후보·30관왕

윤영미기자 | 기사입력 2020/01/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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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은 모두가 한 편의 소설이다


[yeowonnews.com=윤영미기자] 영화 '작은 아씨들'이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160개 부문에 후보로 오르고, 30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작은 아씨들'(감독 그레타 거윅)은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이 어른이 되기 위한 사랑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로, 세계적인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기대되는 영화 캐스팅만으로 이미 성공한 영화 거기다 완벽한 감독까지 아 2월까지 언제 기다리냐?.. " 아이디 tre***는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 영화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작은 아씨들'은 현지시간으로 4일 미국에서 열린 전미비평가협회(NSFC)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여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호주 아카데미시상식(AACTA)에서도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또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서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등 3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고, 전미제작자협회상 장편영화 최우수 제작자 부문에 후보로 오르는 등 평단의 인정을 받았다.

'작은 아씨들'은 시네마 스코어에서 A등급을 받았고, 로튼 토마토 95%, 메타 스코어 91지수를 기록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모두 얻었다. 
 
특히 열연을 펼친 네 자매 중 '조 마치' 역을 맡은 배우 시얼샤 로넌, '에이미 마치' 역을 맡은 배우 플로랜스 퓨는 할리우드를 이끌어나갈 연기파 배우이자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2월12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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