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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살기 힘든 한국, 여성의 삶은 그 자체가 도전[WFS]

현실에 도전해서 드문 성공을 거둔 여성들은, 거의 신화적인 성공스토리를 지닌 인물들이다.

운영자 | 기사입력 2020/01/1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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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S (We For She) 조영관  

         여성이 살기 힘든 한국, 여성의 삶은 그 자체가 도전이다

 여성이 사는 삶의 조건은 남성보다 훌씬 불리하다.

그 훨씬 불리한 조건을 뚫고 도전하기 위해선

남성들보다 몇십배 힘이 들리라는 것은 상식이다. 

 

 

▲ 김태연... ‘Wonder Woman’, ‘Little Giant of Silicon Valley’ , ‘Daughter of Korea’   이라고도 불리우는 김태연회장은  진짜 자랑스런 도전 한국인, 그 중에서도 자랑스런 '도전 한국의 여성'이다. © 운영자

 

조영관 

도전한국인 대표

 세계기록인증원 총재

 경영학박사 

  

지구에는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지난 70년대부터 우리 한국인들의 삶은 더 여유로와지고 어려운 일도 많이 극복해 왔다.  극복에는 악조건과, 이에 대한 도전이 필수과목이다.  그 필수과목을 모두 이수한 사람을 우리는 ‘도전에서 성공한 사람’, 또는 ‘자랑스런 한국인’이라 불러왔디. 

 

10년전부터 ‘자랑스런 한국인’과 ‘기네스 인물’을 선정하고 있다. 그 가운데서 더욱 애착이 가고 존경이 가는 인물을은 남성보다는 여성이다. 왜냐하면 여성이 사는 삶의 조건은 남성보다 훌씬 불리하다. 그 훨씬 불리한 조건을 뚫고 도전하기 위해선 남성들보다 몇십배 힘이 들리라는 것은 상식이다. 

 

“이 세상은 여성이 살기엔 과히 행복하지 않다” 고 90년대 초 ‘여원’이라는 여성지에서 읽은 기억이 난다. “아내를 사랑하라”고 당시 남성 위주 사회를 향하여 “폭탄을 던지는 기분으로 도전했다”는 여원사 K 사장은 지금도 여성을 위한 도전에 몸 받치고 있다. 

 

▲  매년 스스로의 인생과 사회적 여건에 도전하여 성공한 사람들을 선발하는 일을 해오고 있는 조영관박사...'도전 한국인 상' 은, 특히 도전하는 여성들을 찾아 격려하는 상을 주기 위해 눈을 밝히고 있다. 2019 도전한국인상을 발표하고 있는 조영관 '도전 한국인' 대표    © 운영자

 

어쨌든 남성보다 불리한 여건에서 살고 있는 한국여성의 도전을 항상 눈여겨 보고 있다. 사실은 그래서 ‘도전한국인 대상’은 여성에게 오히려 유리하다. 여성의 도전을 더욱 높이 사고 있기 때문이다.

 

도전한국인 상을 받은, 잊을 수 없는 여성이 얘기를 다시한 번 되돌려 보면...

 

 노미경/ 세계여행 전문가/

지구를 3바퀴 반 돌아서 현재 4번째 세계일주 도전 중인 이 여성은,  초호화 유람선 크루즈 여행까지 섭렵했다. 이 분을 만나면 ‘글로벌 여행’을 자상하게 상담받을 수 있고, 차원 높은 성교육까지 받을 수 있다. 

 

세계성문화- 성교육강사이자 세계탐험―여행전문가 노미경씨가 그 주인공이다.

그가 지금까지 다녀온 나라가 150개국에 이른다. 세계여행 경비로만 3억을 쏟아 부었지만 그 덕분에 지금은 최고의 세계여행 탐험가로 대접받으면서 세계여행을 떠날 때마다 모든 여행 경비를 지원받고 두둑한 수입까지 올리고 있다.

 

▲    지구의 인구 99% 이상이, 세계 일주 커녕은 해외여행도 제대로 못하는데, 자랑스런 도전한국의 여성  노미경은,  지금 4번째 세계일주여생을 하고 있다.  참으로 자랑스런 도전 한국인이다 © 운영자

 

또한 전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속속들이 들여다본 노하우를 밑천으로 성전문가로도 잘나가고 있다. 그의 세계 탐험 여행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홍보대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부탄에서 내 영혼을 만나다’, ‘딸과 함께 떠나는 남프랑스 미소국 여행’ 등 세권의 책도 펴냈다. 세계기록인증기관인 월드레코드(총재 조영관)가 2017년 10월29일 수여한 세계기네스기록(월드레코드) 공식인증 수상자다.

 

 

김태연/미국 TYK그룹 회장

또 한 분 잊지 못할 여성 도전자는 여성 기업인 김태연(재미교포 여성기업인) 미국 TYK그룹 회장. 미국에서 김태연회장을 부르는 명칭도 각가지다. 

 ‘Phoenix’(불사조), ‘Wonder Woman’, ‘Little Giant of Silicon Valley’ , ‘Daughter of Korea’.”  그는 이런 여러 가지 존칭 가운데서, ‘Daughter of Korea’(한국 의 딸) 라는 이름을 자장 좋아하고 가장 자랑스러워 한다. 

 

그는 1968년 무일푼으로 미국에 건너가 숱한 시련과 편견을 이겨내고 실리콘밸리의 신화를 일궜다. 반도체공장 오염방지시스템 개발회사인 라이트하우스 등 6개 기업의 회장으로 미국서도 잘나가는 글로벌파워우먼으로 우뚝 섰다. 나도 할 수 있다는 ‘Can Do’ 정신의 전도사이자 전 세계 45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10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성공에너지를 끌어내는 일곱 가지 비결’의 저자로도 유명하다.

 

코리아 기네스인 월드레코드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작은 거인 김태연 TYK그룹 회장이 2019년 조지메이슨 대학교 매나서스 캠퍼스에서 세계기록인증을 전달하였다.

 

이번 세계기록인증은 총 무술 10단 최고기록으로 8개단체 각 무술 10단, 총80단을 보유한 최고의 무술 실력가로도 검증을 받았다. 미국 최초의 여성 그랜드마스터. 미국 100대 우량기업 여성 CEO. 태권도 공인 10단의 무도인. 70대 원더우먼. 1968년 무일푼으로 미국에 건너가 숱한 시련과 편견을 이겨내고, 실리콘밸리의 신화를 일군, 김태연 TYK그룹 회장의 이름 앞에 붙는 타이틀이다. (사진은..기사 시작 부분, 노랑 패션의 주인공)

 

김태연 TYK그룹 회장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재미교포 기업인이다. 미국에서도 잘나가는 글로벌파워우먼으로 반도체, 제약회사, Foods Company, 우주 항공사(NASA), 생필품 제조기업, 자동차 산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클린룸 모니터링 시스템 회사인 라이트하우스와 산업용, 가정용 공기청정기 제조회사 등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오레곤, Medford 지역에 와이너리를 인수하여, 와인 산업에도 진출했다.

 

김태연 회장은 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의 롤모델 여성 CEO로 칠십 중반의 나이에도 넘치는 열정으로 쉴 새 없이 일을 하며 기적같은 성공신화를 계속 써나가고 있다.

 

우리는 지금 자랑스런 한국인 도전자를 찾고 있다. 더욱 눈에 불을 밝히고 여성도전자를 찾고 있다. 그런 여성 도전자를 찾아내어 세상에 알리는 것이 WFS(We For She)의 기본 철학이고, 가장 소중한 의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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