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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여성계의 슬로건은 '성평등을 향한 동행'이다

여가부는 무엇보다 저출산 문제에 올인하라. 저출산 해결하면 성평등 저절로 해결된다

이정운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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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여성계의 슬로건은 '성평등을 향한 동행'이다

 여성계 신년인사회…"성평등 변화 체감위해 노력"


[yeowonnews.com=이정운기자] 여성계가 신년인사회를 열고 올 한해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도약을 다짐한다.

 

여성가족부는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이정옥 여가부 장관과 국회의원, 여성 관련 단체장, 차세대 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여성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31번째를 맞는 신년인사회 슬로건은 '성평등을 향한 동행'이다.

 

▲ 성 평등 (PG)     © 운영자

 

참석자들은 행사에서 성평등 사회를 위한 분야별 다짐과 소망 등을 밝힌다. 이 자리에는 영역별 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지난해 8개 정부 부처에 설치된 '양성평등 전담부서' 관계자들도 참석한다.


이정옥 장관은 미리 낸 인사말에서 "(작년에는) 양성평등전담부서 신설, 여성폭력방지기본법 제정 등 성평등 사회로 도약하기 위한 변화가 많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2020년에는 국민이 성평등 포용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성과와 성평등 문화를 '확실한 변화'로 체감할 수 있도록 앞장설 중요한 시기"라며 "여가부는 미래사회 상생을 위한 성평등 정책을 펼쳐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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