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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종 코로나’ 확진자 2명 더 늘었다….국내 총 18명이다

하늘만 바라보고, 이 끔찍한 불행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국민은 슬프다. 원인도 모르는 인류의 불행...

윤영미기자 | 기사입력 2020/02/0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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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번째 환자 딸·싱가포르 방문자' 2명 추가 확진…감염자 총 18명

 

 

[yeowonnews.com=윤영미기자]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페렴)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하면서 감염자는 총 18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5일 국내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늘었다고 밝혔다. 질본은 감염자에 대한 구체적인 감염경로에 대해 이날 오후 2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4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 오늘 오전 10시 기준으로 16명은 확진, 462명은 검사 음성으로 격리해제, 129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 및 조기 진단을 위해 질본이 개발한 진단검사법을 이르면 7일부터 주요 의료기관에서 시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운영자

 

뉴스1에 따르면 17번째 환자(38, 남)는 행사 참석차 지난 1월 18일부터 24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 후 행사 참석자 중 확진자(말레이시아인)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2월 4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료 후 검사를 실시했으며, 경기북부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검사 결과 5일 양성으로 확인됐다.

 

18번째 환자(21, 여)는 16번째 확진자의 딸로 격리 중 검사를 실시했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 결과 2월 5일 양성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추가 확진 환자들에 대해 현재 역학조사 및 방역조치가 진행 중으로, 역학조사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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