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명리학자 김문식의 뉴코로나바이러스 긴급 진단.. 4월이 오면,,,

원인도 알 수 없고, 처방도 아직 못찾은 우환폐렴..명리학자 김도식이 진단하기를 4월이 되면...

김문식원장 특별기고 | 기사입력 2020/02/06 [12:15]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특별기고/도경 김문식 원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명리학적 입장에서 진단

 경금(庚金) 기운이 중심이 되는 경진월(庚辰月), 즉 양력 4월4일 이후,,,

마치 쥐가 구멍에 숨어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듯이,

바이러스가 잠복하여 실체를 드러내지 않고 있으니 속수무책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다른 생명을 죽이고 그 생명을 먹음으로서 삶을 유지해왔다. 그러니 지구상에 가장 큰 포식자가 인간인 것이다. 현재 전 세계를 공포의 소용돌이로 몰아넣고 있는 전염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일명 우한폐렴)는 어쩌면 그 생명체들이 인간을 향한 공격인지 모른다. 

 

경자년(庚子年)의 상징인 쥐를 통해 인간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고 있는 것이다. 현재 나타난 상황을 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사스와 메르스보다 더 진화된 형태로 잠복되어 있어서 그 실체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정도이다. 마치 쥐가 구멍에 숨어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듯이, 바이러스가 잠복하여 실체를 드러내지 않고 있으니 그야말로 속수무책이다. 

 

지금 현상을 명리학적 시각으로 조명을 해보면, 무슨 일이든 원인 없는 결과가 있을 수 없듯이 전염병 발생 원인은 중국인들의 미개한 먹거리 문화에서 시작된 것이다. 야생동물인 박쥐에서 전파된 바이러스다. 

 

경자년 쥐띠해에 마치 박쥐에게 온 지구가 강타를 당한 느낌이다. 경자년의 경(庚)을 명리학적으로 바라보면 경(庚)이란 흉한 작용으로는 폭력과 폭압 공포와 탄압이란 의미가 들어있다. 거기에 자(子)는 쥐를 상징하는데, 명리학적 의미로는 잉태, 마무리와 시작 등의 의미가 들어 있지만, 자(子)에 들어 있는 계수(癸水)는 고향이 추운 겨울인데 춥지 않고 날씨가 풀리게 되면 습한 기운이 되어 바이러스의 온상작용을 하게 된다. 

 

또 흉한 작용을 하는 경(庚)이 자(子)를 도와(生)주니 子의 상징인 잉태하는 기운이 바이러스를 키우게 된 것이다. 결과론적이지만 이렇게 된 근본 원인은 토운(土運)을 거치면서 모든 환경이 바뀌었는데 이를 의식하지 못하고 과거의 관행이나 습관대로 비위생적인 야생동물을 식용(食用)함으로서 발생된 사건이다. 

 

또한 타성에 젖은 중국 관료들의 소극적인 대처능력이 문제를 키우게 된 것이니 인재(人災)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여기서 다시 명리학적 관점으로 돌아가서 이 문제를 풀어보기로 하자. 

무엇이든 문제가 있으면 반드시 해결방법이 있기 마련이다. 경자년의 경(庚)의 음(陰)기운인 흉한 작용은 공포와 두려움의 존재이지만, 양(陽)기운인 길한 작용으로는 병(病)을 고치는 약(藥)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원인과, 질병이 만료되는 시기를, 명리학적 관점에서 풀어보는,  도경 김문식 원장은은 4월 초나 돼야 해결의 실마리가 보인다고......  © 운영자

 

그럼 경(庚)이 약으로 작용을 하려면 병이 있어야 약으로 작용하는 것인데, 전염병이 세상을 공포에 떨게 하니, 庚이 약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이다. 시기적으로 습(濕)한 기운이 기승을 부릴 때이며 경자년의 경금(庚金) 기운이 중심이 되는 경진월(庚辰月), 즉 양력 4월4일 이후가 되지 않을까, 명리학적 관점에서 조심스럽게 추론해 본다. 

 

이때까지가 바이러스가 가장 창궐할 때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이때 비로소 치료백신이 개발되거나 자연적인 요건으로 바이러스가 한시적으로 잠복이 되거나 할 것으로 예측해본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당할지는 두렵고 조심스러워 추론하지 않도록 한다. 우리 모두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으로 조심하고 또 조심해서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인간들이 저지른 크고 작은 실수가 온 지구를 들썩이게 하듯이, 앞으로도 얼마든지 이런 일들이 발생하지 않으리란 법이 없다. 자연이 주는 혜택을 아무렇지 않게 누리고 살면서 자연에 대한 고마움이나 경외감이 없으니 자연이 인간들에게 주는 회초리를 들었다는 마음으로 자연을 아끼고 사랑해야 할 것이다. 한편으로는 두려움과 경외의 대상으로 바라보며 늘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eowon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종코로나,#김문식,#명리학,#지구,#전염병,#여원뉴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