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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아시아 최초로 아카데미 2관왕 각본상,국제영화상까지

봉준호는 애처가다. 애처가는 반드시 큰 일을 해낸다. 이 나라 모든 남편들아, "이내를 사랑하라!"

윤영미기자 | 기사입력 2020/02/1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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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생충', 아시아 최초로 아카데미 2관왕, 각본상에 국제영화상까지

봉감독 수상 소감

"언제나 많은 영감을 주는  아내에 감사한다"

 

 

▲   2019년 전세계 영화제에서 가장 많은 상을 탄 '기생충'이 아카데미상 각본상 수상   © 운영자


 

[yeowonnews.com=윤영미기자] 세계 57개 영화상 가운데 55개 상을 어마어마싹쓸이 한 '기생충'이 드디어 아카데미상까지 움켜쥐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9일(현지시각)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했다.

 

봉준호 감독은 수상 소감에서 "언제나 많은 영감을 주는 제 아내에 감사하고, 멋진 '기생충' 배우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    아카데미상 시상식 레드카펫을 밞은 영예의 '기생충' 관계자들... © 운영자

 

'기생충'의 시나리오를 쓴 한진원 작가는 "미국에 할리우드가 있듯이 한국에는 충무로라는 곳이 있다. 충무로의 모든 영화 제작자, 관계자들과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고 조선일보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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