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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비, 머신러닝·AI 기반 영유아용품 추천 서비스 ‘베럽’ 공개

이정운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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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유비, 머신러닝·AI 기반 영유아용품 추천 서비스 ‘베럽’ 선보여

제품의 성분만 알려주던 기존 앱들에서 한 단계 도약

더욱 빠르고 쉽게 영유아제품추천하는 ‘베럽’ 베타 버전 전격 출시

 

[yeowonnews.com=이정운기자] IT 기업 마유비가 머신러닝 기반으로 아기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체질에 맞는 제품을 추천해주는 서비스 ‘베럽’의 베타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럽은 영유아들이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 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에 함유된 성분과 원재료의 등급, 위험도, 역할, 해당 성분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 마유비, 인공지능 기반 영유아제품 추천하는 '베럽' 베타 버전 출시     © 운영자

 

또한 4월에는 아기들이 가지고 있는 피부 체질에 맞는 제품을 추천해주는 ‘맞춤추천 서비스’와 OCR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제품의 포장재에 기재되어 있는 성분을 촬영하면 해당 성분들의 등급과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 이용자가 찾고 있는 제품과 비슷한 성분을 가진 제품을 알려주는 서비스까지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베럽의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정다원 COO는 “성분의 정보를 제공해주는 서비스는 존재하지만, 내 아이가 가지고 있는 체질에 맞는 제품을 찾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머님들이 대부분”이라며 “이에 따라 베럽은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내 아이의 체질에 맞는 제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개발부터 운영까지 총책임을 맡은 마유비 허윤길 대표는 “아직까지 육아를 하시는 분 중에서는 해외제품이 더 좋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베럽은 아이들에게 좋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국내 영유아용품 업체들을 홍보함과 동시에 부모님들에게는 영유아용품 소비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2년이라는 시간을 달려왔다”며 “베럽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서비스를 검토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마유비는 세계에 자사 서비스를 펼쳐 보이기 위해 2019 한·중·일 국제 창업포럼에 부산시 대표로 참가했을 뿐만 아니라 2019년 부산시 착한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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