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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

강경화, 세계경제포럼에서 한국의 코로나 대응현황을 알리다

김미혜기자 | 기사입력 2020/03/2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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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 세계경제포럼(WEF) 화상회의에서 발표


[yeowonnews.com=김미혜기자] 강경화 장관은 3.25(수)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코로나19 행동 기반(COVID Action Platform)」 화상회의에 참여하였다.

 

"사실 요즘처럼 외교부가 하는일이 없었던 적도 드물다. 한국사람이라는 이유로 전 세계에서 험한 꼴을 당하고 있슴에도 별 외교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영어로 앵무새처럼 떠드는 모습이외에는 별로 기억에 남는 장관의 모습도 없다. 여성 대통령에 이어서 여성 장관까지 실망스러울 뿐이다" 네티즌 qwe***는 강한 불만을 표했다.
 
강 장관은 「세계 상황 점검(World Update)」이라는 주제 하에서 초기의 심각한 상황을 극복하고 정상화를 위해 노력 중인 한국의 현재 상황을 아래와 같이 설명하였다.

 

▲     © 운영자

 

개방성·투명성 원칙과 압도적인 진단 역량에 기반하여 대규모 테스트를 실시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코로나19 대응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특히 4월로 연기된 개학을 앞두고 집단 감염 가능성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향후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강력한 전 국민적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어 정부가 대규모의 즉각적인 지원 계획을 발표하였고, 특히,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필요한 지원이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들을 계속 강구하고 있는 상황도 소개했다

오스트리아 쿠르츠 총리는 비교적 초기 단계에 있는 오스트리아의 현황을 설명하였고, 특히 발언자 중에서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 및 감염병혁신연합(CEPI)* 회장이 한국이 여타 국가들에게 모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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