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예

정우성 코로나19 와중, 부친상 당하고 "조문은 사양"

부드러우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정우성...설익은 '스캔들 스타'와 달리 정도를 걷는 정우성. 정진을!!

문정화기자 | 기사입력 2020/04/05 [23:15]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정우성 코로나19 와중, 부친상 당하고 "조문은 사양"

 한국을 대표하는 청춘스타, 팬들의 사랑 속에 톱글래스로 등극

비중 있는 방송 프로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

 

[yeowonnews.com=문정화기자] 코로나 19로 전국민이, 그리고 전세계가 경황 없는 와중에, 배우 정우성이 5일 부친상을 당했다. 슬픔을 표시할 여유도 없는 코로나19 와중이라, 가까운 친지들의 조문조차 사양할 처지다.

 

▲ 듬직한 연기로 톱스타로 등극한 정우성..부친상 입고, 코로나 19 시국이라 조문은 사앙하고...[사진=연합뉴스=여원뉴스특약].     © 운영자

 

이날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는 "배우 정우성 부친께서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시기가 시기인 만큼 가족들과 조용히 고인을 잘 보내드리려 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조문이 어려우니 전화나 문자로 위로 부탁드린다. 조화와 조의금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덧붙였다.

 

정우성은 지난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해 '비트' '태양은 없다' 등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청춘스타로, 팬들의 사랑 속에 톱글래스로 등극했다. 다양한 영화 주인공을 맡아 톱스타로 25년간 사랑받았다. 더불어 영화 감독으로도 활동영역을 넓혀 첫 장편 연출작 '보호자'를 연출 중이고, 방송에서도 비중 있는 프로에 계속 출연중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일이다. 장지는 충북 음성군 감곡면이다,자'를 준비 중이다.

문정화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eowon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우성,#부친상,#구미호,#조문사양,#방송,#여원뉴스 관련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