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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우.. 4인조 여성그룹 ‘레이디돌’이 트롯계 평정하려 나왔다?

코로나 19로 짜증 나고 힘 빠진 이 나라 트롯팬들이, 일어나 춤출 수 있게 만들 이건우의 '레이디돌'!!

윤영미기자 | 기사입력 2020/04/0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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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우의 4인조 여성그룹 ‘레이디돌’이 트롯계 평정하려 나왔다?

김연자의 ‘아모르파티’,송가인의 ‘가인이어라’, 

유산슬의 ‘합정역 5번출구’ 만든 작사의 신 이건우의 야심작

 

[yeowonnewws.com=윤영미기자] “십년만 젊었어도, 십년만 젊었어도 너는 너는 내 남자였다” 가사 제목만 봐도, 4050 세대가 부르는 노래가 아닌가 생각된다. 4050...중년의 원숙함과 섹시미가 돋보일 연령층이다. 그 연령층의 4인조 그룹이 탄생하기는 처음이다. 이건우의 ‘레이디돌’ 얘기다.  

 

▲   트롯  실력은 '미스트롯' 수준이고, 거기에 관능미와 춤실력까지 갖춘 미모의 3040 댄싱그룹 '레이디돌'  © 운영자


이건우의 벌명이 ‘작신’이다. 작사의 신이란 뜻이다. 최근 가수 유산슬을 탄생시켜 가요계에태풍을 몰고 왔던 이건우의 연속타가 ‘레이디돌’이라고 보는 것이 가요계의 시각이다. 

 

이건우의 별명과 함께 최근 '유벤저스 작신 3인방'도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가요팬들이 궁금해 하는 유벤저스 작신 3인방은  이건우, 박토벤(박현우), 그리고 정짜르트(정경천)을 지칭하는 가요계 토픽이다. 

 

‘레이디돌’은  이건우 작사가가 오랜기간 공을 들여온 4인조 트롯댄스그룹이다. 최근 몰아닥친 트롯 열풍에 댄싱 그룹 ‘레이디돌’(예종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출현은, 유산슬 이후 이건우의 ‘야심작 2호’로 보는 시각이 대표적이다. ‘레이디돌’은 머지 않아 무대 위에서 팬들과 만난다.

 

1300여 곡의 노랫말을 만든 트로트계 음유시인으로 불리우는 작사가 이건우는 김연자에겐 ‘아모르 파티’, 송가인에겐 ‘가인이어라’, 유산슬에겐 ‘합정역 5번 출구’를 선물했으며, 여성 트롯댄스그룹이 없다는 점을 착안해 예종엔터테인먼트와 오랜 준비 끝에 4인조 트롯댄스그룹 탄생케 한 것. 

 

이건우 작사가는 ‘레이디돌’의 첫 앨범 수록곡인 ‘십년만 젊었어도’를 작사했다. 음반은 4월 중순경 선보일 예정. 타이틀곡 ‘십년만 젊었어도’는 이건우 작사, 정기수 작곡, 남기연 편곡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짜릿한 선율에 순수한 사랑과, 밝은 에너지를 합성한 곡으로 트롯계의 열풍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  유벤저스 작신 3인방 중 1인인 이건우와 섹시트롯댄싱그룹 '레이디  돌'이 포즈를 취했다. (사지=예종 엔터테인먼트제공)  © 운영자

 

이건우 작사가는 “4050으로 구성된 여성들의 풍부한 잠재력과 높은 성장 가능성을 눈여겨 봤다”며 “최근에는 전무했던 여성 트롯댄스그룹을 통해 기존 트롯에서 보여주지 못한 강한 매력과 달콤한, 섹시함을 노랫말에 넣었다”고 소개의 말을 잊지 않았다.

 

예종엔터테인먼트 안수현 대표는 “첫 음반 작업을 하면서 레이디돌이 뿜어내는 강한 에너지를 느꼈다”며 “레이디돌 출범은 국내 트롯 분야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코멘트. 

 

예종엔터 측은 ‘레이디돌’이 트롯이 대세인 시점에 최근 코로나19로 삶의 무게에 힘들어하는 기성세대들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선물하고 생기를 불어넣으면서 음악계 전체가 주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트롯댄스그룹 레이디돌은 지난해 12월 남예종에서 개최된 공개 오디션을 통해 이건우 작사가가 직접 선발한 김순겸, 임수현, 임소정, 박선희 등, 오디션에서  최종 합격된 멤버다. 노래, 춤, 끼..트롯시대의 트롯 레이디돌이 갖추어야 할 것은 다 갖추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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