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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종대왕의 창조·애민정신 되새기는 623돌 숭모제전

문화가 나라를 발전시킨다. BTS, 트롯 등 음악을 비롯 앞선 문화가 국민의 자존심과 국격을 높인다.

김미혜기자 | 기사입력 2020/05/1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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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의 창조·애민정신 되새기는  623돌 숭모제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반 관람객 없이,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 정재숙 문화재청장 등 주요 관계자만 


[yeowonnews.com=김미혜기자] 세종대왕 탄신 623돌을 기념하는 숭모제전(崇慕祭典)이 5월 15일 오전 11시 경기도 여주시 능서면 왕대리 세종대왕릉 영릉(英陵) 정자각에서 봉행됐다.

숭모제전은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임금으로 추앙받고 있는 세종대왕의 탄신일(양력 5. 15.)을 맞아, 한글 창제를 비롯해 국방, 과학, 예술 등 여러 방면에서 훌륭한 업적을 남긴 세종대왕을 기리는 행사.

 

▲   한글창제를 비롯하여 국방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성군으로 추앙받는  세종대왕 탄신 623돌을 기념하는 숭모제전...박양유 문체부 장관이 세종묘에 헌화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여원뉴스=특약]  © 운영자


이번 숭모제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반 관람객은 참관하지 않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 정재숙 문화재청장, 종친 대표, 한글 관련 단체 대표, 유관 기관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열렸다.

숭모제향(崇慕祭享)은 ▲ 초헌관(初獻官)의 분향(焚香)**과 헌작(獻爵)***, ▲ 축관(祝官)의 축문 낭독, ▲ 문체부 장관의 헌화(대통령 명의)와 분향 순서로 진행됐다.

박양우 장관은 “세종대왕이 창제하신 한글은 한류 열풍의 핵심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국격을 높이고 우리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활용되고 있다. 앞으로도 소중한 우리 민족의 정신과 문화를 계승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되새겨 코로나19를 슬기롭게 함께 극복하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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