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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부산. 무허가 클럽 손님 66명 입장, 불법 영업 업주 적발

지금은 우리가 일치단결해 한마음으로 코로나19와 싸워야 할 때...클럽 같은 거 문 열 생각 말아야!

김석주기자 | 기사입력 2020/05/1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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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무허가 클럽에 손님 66명 입장 시켜 불법 영업한  업주 적발

신고 받은 경찰이 출동해

잠긴 출입문 열고 들어가 무허가 클럽 영업 현장을...

 

[yeowonnews.com=김석주기자] 코로나 19로 전국이 얼어붙다 싶이 하고, 특히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로 다시 초긴장상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 무허가 클럽이 손님 66명을 입장시켜 불법 영업을 하다 적발되는 등, 지나친 긴장 상태나 영업 부진으로 인한 일탈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대두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의하면, 최근 무허가로 클럽 영업을 하던 업주가 적발된 사건은, 부산 부산진경찰서가 수사를 진행중이다. 이 업소에 대해 부산진경찰서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A(20대)씨를 적발해 구청에 통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0시 30분께 부산진구 건물 4층 출입문을 잠근 채 몰래 손님 66명을 입장 시켜 불법 클럽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불법 영업을 하다가 적발된 부산의 한 무허가 클럽  [부산경찰청 제공]   © 운영자


경찰은 불법 영업을 하는 업소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잠긴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무허가 클럽 영업 현장을 적발했다.

 

A씨는 관할 당국 허가를 받지 않은 채 클럽 영업을 했고,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있는데도 출입자 명부도 없이 손님을 입장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손님 전원의 인적사항과 연락처를 확보한 뒤 귀가시키는 한편 이 업소를 코로나19 위험업소로 지정, 관리할 예정이다.

 

[yeowonnews.com=김석주기자] 코로나 19로 전국이 얼어붙다 싶이 하고, 특히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로 다시 초긴장상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 무허가 클럽이 손님 66명을 입장시켜 불법 영업을 하다 적발되는 등, 지나친 긴장 상태나 영업 부진으로 인한 일탈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대두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의하면, 최근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가운데 무허가로 클럽 영업을 하던 업주가 적발된 사건은, 부산 부산진경찰서가 수사를 진행중이다. 이 업소에 대해 부산진경찰서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A(20대)씨를 적발해 구청에 통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0시 30분께 부산진구 건물 4층 출입문을 잠근 채 몰래 손님 66명을 입장 시켜 불법 클럽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불법 영업을 하는 업소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잠긴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무허가 클럽 영업 현장을 적발했다.

 

 

A씨는 관할 당국 허가를 받지 않은 채 클럽 영업을 했고,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있는데도 출입자 명부도 없이 손님을 입장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손님 전원의 인적사항과 연락처를 확보한 뒤 귀가시키는 한편 이 업소를 코로나19 위험업소로 지정,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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