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스포츠

류현진·배지현 부부, 득녀…미국 플로리다에서 출산

뚝심의 배현진...딸 태어났으니 투구 더 잘 해야겠다. 야구에도 명선수, 아내와 아기에겐 세계제일!

김미혜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22:17]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류현진·배지현 부부, 득녀…미국 플로리다에서 출산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내와 딸 모두 건강해 감사하고 행복하다"

 

[yeowonnews.com=김미혜기자] 미국프로야구에서 뛰는 메이저리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전 아나운서 배지현(33) 부부가 딸을 얻었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리아는 18일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씨가 현지 시간으로 17일 오후 8시 30분에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전했다.

 

▲ 미국 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한 류현진과 부인 배지현 씨가 2019년 12월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 운영자

 

연합뉴스에 의하면 류현진·배지현 부부는 2018년 1월 결혼했고, 2년 4개월여 만에 딸을 얻었다.

 

2013년 미국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입단한 류현진은 2019시즌 종료 뒤 토론토와 4년 8천만달러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메이저리그 개막이 무기한 연기됐고, 캐나다 토론토로 이동하는 길도 막혔다.

 

류현진은 토론토 스프링캠프가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남아 개인 훈련을 하면서 배지현 씨의 출산 준비도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류현진은 에이스펙코리아를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내와 딸 모두 건강해 감사하고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김미혜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eowon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류현진#득녀#여원뉴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