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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렇게 맑은 날도 있다. 맑고 투명한 하늘, 콧노래라도..

코로나가 아무리 극성을 부려도 하늘의 뜻에는 미치지 못한다. 불안과 공포와 무더의, 그러나 하늘을 보라!!

양승진기자 | 기사입력 2020/07/1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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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렇게 맑은 날도 있다. 맑고 투명한 하늘, 콧노래라도..

 

[yeowonnews.com=양승진기자] 서울이 항상 구질구질한 것은 아니다. 맑은 날도 있고 아름다운 하늘도 있다. 특히 최근엔 코로나 19로, 하늘도 처다볼 여유 없이 살았다. 그런데 세상이 온통 시끄러운 일 뿐인 7월의 한중간에서, 서울이 쨍하고 맑은 하늘을!

 

▲ 남산타워 전망대에서 본 서울도심과 광화문, 청와대 일대.  [촬영=양승진기자. .이하 같음]   © 운영자
▲   남산 나무그늘에 앉아 서울 도심을 내려다보는 시민들 © 운영자
▲  남산케이블카를 타고 본 서울.    © 운영자

 

며칠째 비가 오다 멈춘 15일 서울 하늘이 맑았다. 이런 날이 1년 365일 중 며칠이나 될까 할 정도로 청명한 가을 날씨처럼 보였다. 남산 서울 타워에서 본 서울은 가까이 청와대부터 멀리 롯데타워나 63빌딩 등이 손에 잡힐 듯이 다가왔다. 

 

​파란 하늘과 강렬한 햇빛 속에서 빛나는 서울이었다. 

 

▲  서울타워 모습.   © 운영자
▲ 서울타워 전망대에서 휴식을 취하는 시민들.     © 운영자
▲ 서울 광화문 일대 도심.     © 운영자
▲ 마포대교와 여의도 일대.     © 운영자
▲ 남산과 서울역 일대.     © 운영자

 

▲ 두타빌딩 등 동대문 일대.     © 운영자
▲ 성수대교 뒷편으로 보이는 롯데 월드타워.     © 운영자
▲ 오른쪽으로 보이는 한남대교.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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