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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참겠다

"싫어요! " 여제자는 207번이나 외쳤다,' 짐승교수'에게!

못된 개는 몽둥이로 잡아야 한다. 추행하려는 교수에게 싫다고 절규하는 여성의 비명!!몽둥이도 아깝다!!

이정운기자 | 기사입력 2020/07/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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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녹음파일에 드러난 범행… 200번 넘게 "싫어요" "만지지말라"

 

[yeowonnews.com=이정운기자] 20대 여제자를 유사강간한 60대 제주대 교수의 범행 당시 상황 녹음파일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     © 운영자

 

16일 제주지법 형사2부(장찬수 부장판사)는 유사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제주대 교수 A(61)씨에 대한 2차 공판을 열어 피해자 심문을 진행했다.

 

B씨는 휴대전화를 이용해 녹음한 파일에는 207차례나 싫다며 저항의 의사를 밝힌 것이 기록됐다.

 

연합뉴스가 보도한 영상에는, 짐승스승에게 목멘 소리로 절규하는, 성폭해 위기 앞의 여제자의 비명이 귓가에 쟁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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