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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상영관도 함께한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 폐막!'

윤영미기자 | 기사입력 2020/07/19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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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 폐막!

 

[yeowonnews.com=윤영미기자] 7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여러분과 함께했던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가 폐막했습니다. 올해는 서울환경영화제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JTBC와 공동주최하여 환경영화를 TV방송으로도 만나고, 디지털 상영관을 구축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관람하실 수 있었죠. 덕분에 정말 많은 분들이 올해 서울환경영화제와 함께해 주셨어요!

 

총 83회차 중 52회차나 매진되었는데요, 특히 <카니발을 기다리며>, <위장환경주의>, <스위트 홈 + 우리의 미래를 팔지 않아>, <막시마> 등 9개의 작품은 전 회차 모두 매진되어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답니다!

 

▲     © 운영자

 

올해 영화제를 어떻게 준비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 14일간의 여정과 준비 과정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     © 운영자

 

 17회 서울환경영화제 영예의 수상작 발표!

 

서울환경영화제는 심사위원과 관객 투표로 주어지는 경쟁작품 시상이 있어요. 그 영예의 주인공을 지금 만나보세요! 

 

국제경쟁 대상  & 네스프레소 관객상 2관왕

 

▲     © 운영자


이 영화는 온 힘을 다해 막시마의 의지와 행동에 연대하면서도 끝나지 않는 싸움에 흔들리는 한 인간의 고단하고 외로운 얼굴 또한 끌어안는다. 우리 역시 같은 마음으로 영화 <막시마>에, 그리고 여전히 일상도 싸움도 지속하고 있을 막시마의 신념과 행보에 깊은 존중을 표하며 지지를 보낸다. (남다은 심사위원)

 

 한국경쟁 대상

 

▲     © 운영자


한국경쟁 대상 수상작은 우리 시대의 가장 긴급한 환경 이슈 중 하나를 다룬 잊혀지지 않는 다큐멘터리인 <월성>이다. 남태제 감독과 김성환 감독은 마을 주민들의 활기찬 결의와 위엄을 그들의 삶의 방식을 위협하는 발전소의 조용하고 예감 어린 이미지와 능숙하게 엮는다.

 

이 영화는 사회참여적이고 참혹하면서 교육적이고 재미있으며, 궁극적으로 인간, 원자력 그리고 자연계의 관계에 대해 심오하게 고찰한다. 마음을 뒤흔드는 마지막 순간은 절망뿐 아니라 희망도 함께 표현하며 가슴 아프고 감동스러운 여운을 남긴다. (대니얼 마틴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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