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연예

배우 오인혜 자택서 의식 잃은 채 발견…병원 이송

항상 수백만명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야 하는 인기스타. 항상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지 않으면 큰 일....

윤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0/09/14 [12:3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배우 오인혜 자택서 의식 잃은 채 발견…병원서 의식 회복

 

[yeowonnews.com=윤정은기자] 배우 오인혜(36)가 인천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14일 인천 연수경찰서와 송도소방서에 따르면 오씨는 이날 오전 5시께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불행중 다행이다. 전염병처럼 번지는 연예인병 극단적 선택, 연예인이라는 훈장에서 오는 강박증이라면 연예인 이라는 훈장이 미치는 영향력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맹목적으로 연예인을 추종하는 수백 수천 수백만명의 눈들을 의식한다면 책임있는 말과 행동이 필요하다" 

 

▲ 오인혜 배우[사진=연합뉴스=여원뉴스특약]     © 운영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씨는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는 호흡과 맥박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씨는 2011년 영화 '우리 이웃의 범죄'로 데뷔해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 '설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윤정은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yeowonnews.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인혜#극단적선택#심폐소생술#여원뉴스 관련기사목록